도내 화장품 제품개발‧기술연구 고도화 모색

[bsa_pro_ad_space id=4]

경기중소기업연합회, 뷰티제품 연구개발 최대 1400만 원 지원

경기중소기업연합회는 기술개발자금에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뷰티산업분야 중소기업 대상 제품개발‧기술연구를 지원해 기술사업화 촉진과 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해 뷰티제품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진행한다.

경기중소기업연합회는 뷰티제품 연구개발 지원 사업을 통해 도내 기업의 연구개발에 필요한 기술개발비를 지원한다.

이번 경기도 뷰티제품 연구개발 지원 사업은 기술개발자금에 애로를 겪고 있는 도내 뷰티산업분야 중소기업 대상 제품개발‧기술연구를 지원해 기술사업화 촉진과 고도화를 실현하기 위해 총 15개 기업을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사업화 유망 아이템과 성장 잠재력을 갖춘 화장품 제조 중소기업들 가운데 경기도에 본사‧공장이 소재한 기업이면 참여가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기업에는 △ 화장품 원료 성분소재 개발 △ 제형기술 개발 △ 제품 기능개선 △ 용기 개발 등 다양한 뷰티분야 연구개발에 필요한 직접비를 최대 1천400만원까지 지원한다.

최근 세계 경기 둔화와 유가하락, 세계교역 축소 등으로 인해 전통 제조업들이 수출 부진을 겪는 반면, K-뷰티에 대한 관심 증대로 수출주요국을 비롯해 러시아‧대만‧태국 등 신흥시장으로의 수출이 다변화 되고 있다.

뷰티‧화장품산업은 국내 제조산업에서 부가가치 유발효과와 고용유발계수가 높은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미래유망 산업분야로써 자리매김하고 있다.

특히 경기 지역은 전국 화장품제조업의 39.5%(829곳 기업, 2018년 기준)를 차지하며 뷰티제조업 집적지로 산업의 핵심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에 도는 뷰티산업의 지속성장 발판을 마련하기 위해 연구개발과 사업화 정책을 기반으로 도내 뷰티 기업의 성장 동력을 창출할 계획이다. 또한 급변하는 소비패턴에 대응하는 사업화유망기술‧제품에 대한 개발 지원과 함께 중소기업의 기술사업화 촉진과 시장 확대를 위해 뷰티제품 연구개발 지원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사업 신청은 오는 4월 3일 오후 5시까지 경기중소기업연합회에 신청서를 제출하면 되며 관련 서류는 홈페이지(www.gsmba.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print
[bsa_pro_ad_space id=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