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선양 춘티엔百에 ‘한-중 교류관’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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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설팅진흥회, 無 임대료·無 보증금에 입점 기업 모집

중국 선양시 중심가에 위치한 춘티엔백화점 내에 한국의 전통문화·예술 등을 포함한 한류 콘텐츠를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한국홍보관이 마련된다. 춘티엔백화점 내부 전경.

중국 선양시 중심가에 위치한 춘티엔백화점 내에 한국의 전통문화·예술 등을 포함한 한류 콘텐츠를 무료로 홍보할 수 있는 한국홍보관이 마련된다.

(사)컨설팅업혁신진흥회(회장 양석균·이하 컨설팅진흥회)는 중국 진출을 모색하고 있거나 K-뷰티와 같은 한류 콘텐츠를 보유하고 있는 한국의 중소기업들을 대상으로 임대료·보증금 없는 ‘한-중 교류관’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선양시의 가장 번화한 거리에 위치한 춘티엔백화점에 마련하는 한-중 교류관은 컨설팅진흥회와 춘티엔백화점이 공동으로 주관, 운영하며 규모는 약 950평에 이른다.

컨설팅진흥회가 밝힌 내용에 따르면 한-중 교류관에 입점할 한국의 중소기업은 1차로 400평 규모에 최대 100곳까지, 그리고 콘텐츠 제품의 경우에는 100평 규모로 선정할 계획이다.

여기에는 전시·홍보·판매·제품시현·체험학습 등의 공간도 함께 마련할 예정. 이어서 2차로 사무실과 창고 등의 지원시설이 550평 규모로 꾸려질 예정이다.

한-중 교류관 입점 기업에 대해서는 △ 1년간 임대료 무료 △ 기본 인테리어 비용 지원 △ 제품시연·판매부스 운영 △ 온-오프라인 홍보 △ 판매·바이어 발굴 △ 상담지원 △ 콘텐츠 교류협력 등을 지원한다.

1단계 입점은 오는 6월 중순 경부터 시작할 예정이며 1년 후 연장여부를 양측의 협의 아래 진행하게 된다.

한-중 교류관 입점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사)컨설팅업혁신진흥회(032-328-9340)로 연락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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