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달 26일, 2019 부산 월드 뷰티 페스티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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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용건강총연합회 주최 미용 대회·전시회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사장 쟈니리)가 오는 5월 26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19 제8회 부산 월드 뷰티 페스티벌’을 연다.

최신 미용 기술을 겨루고 트렌드를 공유하기 위한 글로벌 뷰티 축제가 마련됐다.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이사장 쟈니리)가 오는 5월 26일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2019 제8회 부산 월드 뷰티 페스티벌’을 연다.

2019 제8회 부산 월드 뷰티 페스티벌에서는 △ 월드뷰티 미용기능 경기대회 △ 국제 속눈썹 디자인아트 월드 챔피언십 △ 국제 페이스아트마스터 월드챔피언십 △ 월드 뷰티 작품 공모전 및 국내 해외 전시전 △ 명인‧명물‧명품 특별전시관 & 뷰티 체험관 △ 화장품‧뷰티 건강산업 박람회 등이 진행된다.

뷰티 경연 대회 종목은 △ 헤어 △ 메이크업 △ 네일아트 △ 피부관리 △ 고전머리 △ 두피관리 △ 속눈썹 △ 세미퍼머넌트 △ 왁싱 △ 슈가링 △ 스킨아트 △ 스킨아트 △ 증모술 △ 붙임머리 △ 스킨임플란트 등이다.

대회 성적 우수자에게는 정부가 추진하는 신남방정책의 교두보인 베트남을 비롯해 중국‧일본 뷰티대회에 참가할 기회를 제공한다.

나아가 대회 전체 그랜드 그랑프리 수상자에게는 국회의장 또는 장관상을 전달할 예정이다.

부대행사로 열리는 월드 뷰티 국제 디자인 아트작품 공모전 주제는 ‘비상, 하늘을 날다’로 제시했다.

공모전 참가 희망자는 오는 5월 10일까지 헤어·네일·메이크업·속눈썹 등 각 종목별 뷰티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쟈니리 이사장은 “부산에서 약 3000명의 국내외 선수가 참가해 뷰티 실력을 겨루는 글로벌 뷰티 대회를 준비했다”며 “공정‧신뢰‧명품을 주제로 전세계 뷰티산업을 선도할 인재를 발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4년부터 2018년까지 총 7회 대회를 개최한 경험을 바탕으로 국제 규모의 기술 경합과 소통의 장을 펼친다는 목표다.

이 행사는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가 주최하고 월드뷰티페스티벌조직위원회‧국제속눈썹전문가협회‧K-컨투어메이크업전문가학회‧대한증모가모협회‧한국반영구화장입법추진연합위원회 등이 주관한다.

한국미용건강총연합회중앙회는 고용노동부 허가를 받아 설립한 비영리법인이다. 미용·건강인 여성 인력의 사회 참여를 증진하고, 고용 기회 확충에 기여하기 위해 다양한 교육·연구 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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