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면세점, 일본 단체 관광객 1600명 유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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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 한국 방문

롯데면세점을 방문한 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들.

롯데면세점(대표 이갑)이 일본 단체관광객 1천600여 명을 롯데면세점 명동본점으로 유치했다.

일본 통신 관련 기업 월드이노베이션러브올 임직원 1천600여 명은 회사에서 포상으로 제공하는 인센티브 관광으로 한국을 방문했다.

지난 13일 800여명이 입국한 데 이어 내일(15일) 800여명이 2차로 한국을 찾을 예정.

이들은 총 3박 4일 일정으로 서울과 수도권 지역을 둘러볼 계획이다.

정삼수 롯데면세점 판촉부문장은 “2년 만에 대규모 일본인 단체 관광객을 유치하는 데 성공했다”며 “다양한 국가의 고객을 유치해 따이궁 위주의 국내 면세시장 구조를 재편해나갈 전략”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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