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크업 인 서울 개막…뷰티 트렌드 한 눈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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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외 40부스 참가…색조 전문 B2B 전시회로 입지 다져

국내와 해외 뷰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OEM‧ODM과 원료, 용기, 부자재 등 관련 신기술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B2B 전시회 ‘메이크업 인 서울 2019’가 15일과 16일 양일간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국내와 해외 뷰티 산업의 핵심으로 떠오르고 있는 OEM‧ODM과 원료, 용기, 부자재 등 관련 신기술과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B2B 전시회 ‘메이크업 인 서울 2019’가 15일과 16일, 여의도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열린다.

메이크업 관련 산업의 모든 것을 한 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는 이번 전시회는 OEM‧ODM을 비롯해 포뮬러·용기·패키징·액세서리·부자재 등 제조와 관련된 혁신적인 기술과 글로벌 트렌드를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전시회 주최 관계자는 “메이크업 인 서울은 국내외 메이크업 관련 제품 제조사를 비롯해 유통사, 브랜드의 연구원, BM, 메이크업 아티스트 등이 함께하는 B2B 전시회로 매년 참가사뿐만 아니라 바이어와 참관객이 증가하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며 “단순한 부스 참가사와의 미팅 만이 아닌 세계 뷰티 산업을 전망하고 현재 동향을 확인할 수 있는 전문 세미나도 함께 열려 업계 관계자들의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를 주최한 인포프로는 6회째를 맞이한 메이크업 인 서울이 한국에 국한된 행사가 아닌 아시아 메이크업 시장을 리딩하는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1년 간 참가사들의 의견을 청취‧반영하며 준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호텔 3층과 5층 전 층을 전시장으로 탈바꿈한 메이크업 인 서울에는 총 40곳 기업이 부스를 꾸렸다. 사진은 메이크업 인 서울에 부스를 꾸린 화성코스메틱, 블로썸엠엔씨(구 에스엔피월드), 톨리코리아, 삼화플라스틱(사진 좌측 위쪽부터 시계방향 순).

호텔 3층과 5층 전 층을 전시장으로 탈바꿈한 메이크업 인 서울에는 총 40곳 기업이 부스를 꾸렸다.

3층에는 △ 코스맥스 △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 △ 톨리코리아 △ 블로썸엠엔씨(구 에스엔피월드) △ 솔레오 △ 삼화플라스틱 △ 에스케이케미칼 △ 코스온 △ 제스폰 등 26곳 기업이, 5층에는 △ 한국콜마 △ 화성코스메틱 △ 태진 △ 오렌지팩 △ 태성 △ 올리브패키징 △ 쿼드팩 등 14곳 기업이 부스로 참가했다.

이와 함께 △ BeautyStreams △ Centdegres △ WGSN △ Information&Inspriation 등 세계 뷰티 트렌드를 분석하고 전망하는 기업들도 함께 부스로 참여했다.

지난해 전시회장 입구에 전시했던 IT Product Winner 제품을 소개하는 혁신의 나무 조형물을 올해는 3층에 전시장 내에 비치했고 국내외 8곳 기업의 제품과 기술을 선정했다.

지난해 전시회장 입구에 전시했던 IT Product Winner 제품을 소개하는 혁신의 나무 조형물을 올해는 3층에 전시장 내에 비치했다. 올해 IT Product Winner는 △ 한국콜마의 3D Printing Essence Cream(풀서비스) △ 신세계인터코스코리아의 Mosaic Multiverse Eyeshadow(포뮬레이션) △ 인터코스코리아의 Drama Blast Gemstoned Lipstick(풀서비스) △ 알베아의 ONYX+IOB(패키징) △ Axilone Shunhua의 Colorful Relief Pattern(패키징) △ Schwan Cosmetics의 Aquatic(포뮬레이션) △ 코스온의 Fluid Powder Shadow(포뮬레이션) △ Intercosmetic Asia Pacific의 High Impact(풀서비스) 등 8곳 기업의 제품과 기술이 선정됐다.

이번 메이크업 인 서울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전문 컨퍼런스는 양일간 총 13건이 마련됐으며 오는 16일에는 △ K-Beauty going global-A creative Challenge(Centdegres) △ Update on Korean Indie Brands and Ingluencers △ Keeping Brands Relevant for Millenials in Asia 등 6건의 컨퍼런스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메이크업 인 서울의 부대행사로 열리는 전문 컨퍼런스는 모두 13건이 기획됐다. 15일에는 △ The future of Beauty 2020(WGSN) △ Color Wave by Beautystreams(Beautystreams) 등 7건의 컨퍼런스가, 16일에는 △ K-Beauty going global-A creative Challenge(Centdegres) △ Update on Korean Indie Brands and Ingluencers △ Keeping Brands Relevant for Millenials in Asia 등 6건의 컨퍼런스가 열린다.

이번 메이크업 인 서울에 부스로 참가한 업체 관계자는 “메이크업 인 상하이가 럭스팩 상하이와 함께 메이크업 인 서울 직전인 지난 10일부터 11일까지 열린 탓인지 중국 바이어를 비롯한 해외 바이어가 눈에 띄게 줄었다”며 “부스로 참가한 대부분 기업이 국내 기업인 부분도 아쉬웠지만 기존 전시회에서 만나기 쉽지 않은 기업들이 한 자리에 모여 서로의 기술 동향을 확인할 수 있다는 점은 긍정적이었다”고 말했다.

한편 ‘메이크업 인…’은 서울을 비롯해 파리·뉴욕·로스앤젤레스·상파울루·상하이 등 세계 6곳 도시에서 매년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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