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사 초(超)공진 영안 오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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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공진 영안오일 이미지컷미샤의 프리미엄 한방 라인 ‘미사(美思) 초(超)공진’이 ‘영안 오일’을 새로 선보였다. ‘초공진 영안 오일’은 세안 후 스킨케어 첫 단계에서 사용하는 강력한 안티에이징 영양 오일이다.

초공진의 비법 처방인 공진비책단과 생명의 씨앗이라고 불리는 아마인 씨 추출물이 함유돼 피부 보습력과 탄력을 강화하고 주름을 개선해 준다.

아마인 씨는 예로부터 피부 질환이나 상처 치료의 주요 약재로 사용돼 왔다. 여성에게 좋은 식물성 에스트로겐이 대두보다 1,370배 이상 많이 들어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영안 오일은 세안 후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내장된 스포이트로 양 볼과 이마에 골고루 덜어 펴 바른 후 피부에 잘 스며들 수 있도록 손바닥으로 감싸주면 된다.

화장 솜에 적시거나 시트 마스크 사용 시 포장지에서 꺼내기 전 영안 오일을 한 두 방울 섞어 팩으로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다.

초공진 영안 오일의 용량은 30ml이다. 미샤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초공진 라인 제품 구매 시 초공진 클렌징폼을 증정하는 행사를 다음 달 10일까지 진행한다.

missha.beautyne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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