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 새해는 반디 비상의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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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리점 송년회 열고 우수대리점 시상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14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2016 대리점 송년회를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14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2016 대리점 송년회를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미인터내셔날(주)(대표 배선미·http://www.bandinail.com)의 친환경 프로페셔널 네일 브랜드 ‘반디(BANDI)’가 지난 14일 호텔 리츠칼튼 서울에서 2016 대리점 송년회를 진행하며 한 해를 마무리하는 시간을 가졌다.

‘2017 반디 새로운 비상의 날개를 달다–CHICKEN RUN’을 주제로 진행된 이날 송년회는 올 한 해의 성과를 발표하고 개선점을 공유하는 2016 리뷰와 새해의 제품 출시 계획과 영업방향 발표, 2016년 우수 대리점 시상식의 순서로 진행됐다. 전국 21개의 대리점 중 영예의 최우수 대리점상은 우수한 실적을 거둔 강북 대리점이 수상했다. 대전·강서·경인 대리점은 각각 우수 대리점으로 선정됐으며 이 밖에도 전북대리점과 북대구대리점이 특별상에 선정돼 각각 상패와 상금을 수상했다.

배선미 대표는 “어느 해보다 다사다난하고 침체된 사회적 분위기 속에서도 반디가 업계 선두 브랜드로서 선전할 수 있도록 기여해준 대리점주 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한 뼘 더 성장하는 미래를 위해 비전을 공유하는 이 자리를 발판 삼아 ‘Chicken Run’이 가진 의미처럼 위기를 딛고 비상의 날개를 펼칠 수 있는 새해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한편 반디는 최근 몇 년간 적중률 높은 트렌드를 매 시즌 선보이며 어려운 내수 시장을 돌파하고 우수한 국내 기술력과 프로페셔널 제품을 알리기 위해 중국과 말레이시아 등 지속적으로 해외 시장을 공략하면서 업계 1위 네일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굳건히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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