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존슨앤존슨 오랄케어 사업인수

LG생활건강(대표 차석용)이 존슨앤존슨의 오랄케어 REACH® Brand의 아시아 및 오세아니아 사업을 인수하는 계약을 체결했다. LG생활건강의 REACH® Brand 인수는 한국, 중국, 일본, 대만,...

격전지 中 시장, 아직은 주력할 때

지난 2009년 한류로 인한 한국 화장품 수요가 늘고 품질에서 인정을 받으며 한국 화장품 수출액이 급격히 증가세를 나타냈다. 이러한 현상은 아시아 지역, 특히 중국을 중심으로 두드러지게 나타나고 있으며 이는 한...

이랜드, 中 유통사업 속도 낸다

지난 1월 선보인 유통1호점 팍슨-뉴코아 천산점 이어 성도에 뉴코아 씨티몰 오픈 50여개 중화권 유통그룹들과 지속적 협력, 2020년까지 100개 쇼핑몰 선보일 것  이랜드가 중국 내 제 2의 성장...

美 시장 진출을 위한 FDA 필독

코트라 미국 마이애미무역관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화장품 해외 화장품이 미국 진출 시 이와 관련한 복잡한 절차가 요구되고 있지는 않지만 기능성 화장품의 경우 FDA에 의약품 등록이 필수인 것으로 나타...

화장품, 중남미를 주목하라

침체기에 빠져있던 중남미 경제가 내년부터 회복세에 접어들 것이란 전망이 나오면서 화장품 수출 판도에 영향을 미칠 수 있을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해 기준 중남미 전체 인구 중 중산층 비율은 ...

벨기에 화장품 시장, 저가로 공략하라

벨기에 화장품 시장의 최근 트렌드는 저가로, 현재 저가 화장품에 대한 국내 소비자들의 인식이 변화하고 있으며 관련 제품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라고 코트라 브뤼셀 무역관이 전해왔다. 지난 2014년 기준, 벨기에 ...

브라질 시장, 저가·친환경으로 고속주행

브라질이 계속되는 경기침체 속에서도 화장품 시장은 저가형과 친환경을 키워드로 2015~2016년 연간 약 350억 달러(약 40조원)의 판매 기록을 세울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브라질 화장품산업협회(ABIHPE...

中 온라인 색조화장품 시장, 불황을 몰라

코트라 이맹맹 칭다오 무역관 리포트 지난해 중국 온라인 색조화장품 판매액은 363억 위안(약 6조490억원)으로 약 25%의 성장률을 기록하며 지속적인 성장세가 이어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온라인 색조...

K-뷰티, 멕시코 스킨케어를 두드려라

멕시코 스킨케어 시장의 성장이 두드러지고 있다. 조사 전문기관인 유로모니터에 따르면, 멕시코 스킨케어 시장은 2020년까지 연평균 약 3% 성장해 2020년에는 총 규모가 약 340억 페소(약 2조400억원)에 달할...

중국·홍콩, 최적 유통채널을 찾아라!

중국 48%, 홍콩 29%, 일본6%, 대만5%, 태국4% 싱가포르3% 베트남2%, 말레이시아2%. 국내 화장품의 주요 수출국과 비중이다.(한국보건산업진흥원) 이처럼 중국 및 동남아 시장은 한국 화장품 산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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