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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

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 조수경 회장 연임

제5대 중앙회장으로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 추대

“피부미용모법‧미용기기제도 피부미용인 숙원 이뤄낼 것”

(사)한국피부미용사회중앙회(회장 조수경)는 24일 열린 제13차 정기총회를 통해 제5대 중앙회장에 조수경 회장을 대의원 전원 만장일치로 추대했다.

조수경 회장은 피부미용 국가자격제도를 창설한 주역으로 임의단체 시절부터 피부미용업의 발전을 위해 최전선에서 앞장서 왔다. 보건복지부로부터 2008년 사단법인으로 승인받아 설립한 후 제1대~제4대 회장을 맡아 피부미용인들의 권익과 업권보호를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해왔다.

재임 중 국제 CIDESCO 서울 세계박람회를 성공적으로 유치‧개최했으며 국제 피부미용기구로부터 2013년 올해의 피부미용인에 선정되는 등 대한민국의 피부미용 위상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왔다.

특히 국가직무능력표준(NCS)과 학습모듈, 일학습병행제 등 국가에서 추진하고 있는 피부미용제도에 대한 큰 기틀을 마련한 장본인이다.

조수경 회장은 “그동안 피부미용업계에 있으면서 많은 일을 진행하며 성과도 함께 이뤄냈다”며 “특히 이번 5대 회장 연임은 그동안 꾸준히 추진해오고 있는 피부미용인들의 숙원인 피부미용모법과 미용기기제도 도입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하고 이뤄내라는 회원 여러분들이 제게 주신 막중한 임무로 여기고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피부미용업 관련 일자리를 확충해 여성 전문인 육성에 최선을 다할 예정이며 해외 특히 중국 미용 계와도 신중히 검토하고 교류해 나갈 방침이다”며 “NCS를 전국적으로 보급‧확대하고 실무 표준을 알리는데 주력하고 법정 단체로의 소임과 책임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제5대 회장선거와 더불어 제7대 중앙회 감사 선출을 통해 김경숙 감사장과 오미선 감사가 연임됐으며 2018년 결산 보고와 2019년 예산안 상정, 2019년 사업계획을 함께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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