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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뷰티넷코리아, 中 판매법인 티파니앤뷰티 설립

K뷰티 C2C 직배송 판매 플랫폼 구축

엠제이메디코리아와 손잡고 아이앤립 유통

 

 

뷰티넷코리아가 중국 시장을 향해 활시위를 당겼다.

 

세계 202개국에 K뷰티 3,000여종을 유통하는 뷰티넷코리아(대표 정명호)가 지난 1월 중국시장 공략을 위한 판매법인 티파니앤뷰티를 설립했다.

 

티파니앤뷰티의 공동 대표로는 박미정(우송대 뷰티디자인경영학과 교수) 국제미용예술가협회 회장과 태인건 중국 전자상거래 전문가(현 TNB Global HK.Co CEO, 전 청도 TNB 전자상무유한공사 총경리)를 선임했다.

 

이에 티파니앤뷰티는 정명호·박미정·태인건 공동 대표 체제를 기반으로 중국시장에 K뷰티를 본격 수출할 계획이다.

 

중국 전자상거래법 시행에 대응하기 위한 시스템도 구축했다.

 

뷰티넷코리아는 지난 해 11월 중국 요령성 잉코시에 잉코명미화장품유한공사(총경리 정명호)를 세웠다.

 

이어 지난 2월 11일 중국 마케팅 전문회사 엠제이메디코리아(대표 박미연)와 업무 협약을 맺었다. 이 회사와 자사 브랜드 ‘아이앤립(eyenlip)’ 유통을 시작으로 다양한 프로모션을 펼치며 중국 내 시장 점유율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정명호 뷰티넷코리아 대표는 “2018년 8월 31일 중국인민공화국 전자상거래법이 공표되고, 2019년 1월 1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왕홍을 활용한 C2C 직배송 판매방식이 주목받고 있다”며 “중국 시장에 효율적으로 진출하기 위해 판매법인 티파니앤뷰티와 중국 내 100% 외자 독립법인인 잉코명미화장품유한공사를 조직했다”고 전했다.

 

이어 정 대표는 “최근 중국 2위 택배업체 윈다의 한국법인 윈다코리아와 MOU를 맺고 효율적인 물류 체계도 갖췄다”며 “타오바오 등 라이브 방식의 비디오커머스 플랫폼을 활용해 K뷰티를 중국 소비자에게 5일 내 직배송하며 시장을 선점해 나갈 전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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