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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품

중국서 선스프레이↘ 선크림↗

메저차이나, 티몰‧타오바오 자외선차단제 분석

‘중국서 선스프레이 지고 선크림 뜬다.’

 

중국 자외선차단제 시장에서 스프레이 타입 선 제품 점유율이 낮아지고 선크림이 주목받고 있다.

 

메저차이나가 지난 2018년 4월부터 올해 3월까지 티몰‧타오바오 내 선케어 제품을 분석한 결과다. 이 기간 선케어 시장에서 두드러진 변화는 제형으로 제시됐다.

 

 

지난 해 4월 선크림 매출은 선 스프레이에 비해 2배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반면 올 3월 선크림이 시장 점유율을 넓히며 선 스프레이 대비 7배 높은 매출을 올린 것으로 조사됐다.

 

 

올해 1월부터 3월까지 티몰‧타오바오 내 선케어 매출 순위도 집계했다.

 

1위부터 5위는 순서별로 △ ISDIN △ ANESSA △ Biore △ W.Lab △ Naris UP 등이다. 5위 안에 일본 브랜드가 3개를 석권하며 강세를 보였다. 한국 브랜드는 W.Lab이 유일했다.

 

메저차이나 관계자는 “중국은 한국 소비자처럼 자외선차단제를 사계절 필수품으로 인식하지 않는 단계”라고 전제하고 “미백 화장품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 선케어 시장도 커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외선차단제는 글로벌 브랜드의 각축전이 벌어지는 가운데 뿌리는 제품에서 바르는 제품으로 제형 변화가 이뤄지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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