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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인사/기업정책

코스모닝 온라인 사이트 방문자수 No. 1

지난해 이어 올해도 8개 뷰티 전문 매체 중 1위 고수

 

세 살이 채 안 된 코스모닝(발행인 김래수)이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뷰티 전문 언론 매체 가운데 독자로부터 가장 사랑받는 매체로 우뚝 섰다.

 

이 같은 내용은 디지털 시장과 소비를 연구하는 미디어채널 ‘랭키닷컴’이 매주 화요일마다 1주일 간 각 사이트를 방문한 방문자수를 집계해 부문별로 발표한 집계자료에 따른 결과이다.

 

랭키닷컴의 집계에 따르면 코스모닝은 뷰티 언론 매체 중 온라인 매체와 오프라인 매체를 동시에 발행하는 뷰티전문 매체 5개사와 온라인 매체만 발행하는 3개사 등 모두 8개 매체 중 사이트 방문자수가 가장 많은 매체인 것으로 나타났다.

 

코스모닝은 국내 전체 사이트 방문자 순위에서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2300-1900 등을 기록하며 뷰티 전문 매체 중에 압도적으로 1위를 고수하고 있다.

 

반면 매체 창간 연도가 20년이 훌쩍 넘은 A사의 경우 3300-2500 등으로 뷰티 전문 매체 중 2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B사는 11000-6000 등으로 다소 기복이 심했고, D사는 8500-2700 등을, C사는 11300-7600 등으로 최하위를 벗어나지 못했다.

 

코스모닝이 짧은 창간 연륜에도 불구하고 이처럼 단 기간에 온라인 사이트 방문자수 1위를 지키고 있는 것은 신속 정확하고 다양한 내용의 정보와 깊이 있는 분석기사가 독자로부터 신뢰와 사랑을 받고 있기 때문이란 분석이다.

 

또한 매체 인지도 제고를 위해 종이신문의 발행부수를 최대화하고, 1만 여명 이르는 업계 종사자들의 이메일 주소를 DB로 구축해 매일 아침 뉴스래터를 발송하는 한편, 코스모닝닷컴 PC 및 모바일 버전의 인터페이스를 독자가 선호하는 방식으로 구현한 것이 주효했다는 분석이다.

 

코스모닝은 지난 5월 16일부터 종합 포털 사이트 ZUM을 시작으로 뉴스랭키 등에 기사를 공급, 검색 제휴가 이뤄짐으로써 앞으로 사이트 방문자수는 더욱 크게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랭키닷컴이 지난 5월 27일 발표한 주요 부문별 사이트 방문자 순위를 보면 △종합 포털 부문은 네이버(1위)·다음(2위)·네이트(5위)·ZUM(9위)·드림위즈(158위)·야후(193위) △종합일간지·경제지 부문은 조선닷컴(22위)·중앙일보(30위)·동아닷컴(33위)·매일경제(35위)·한국경제(37위)·경향신문(51위)·한겨레(78위) △패션 전문 언론 부문은 어패럴뉴스(549위)·패션비즈(948위)·한경닷컴뉴스(2068위)·알렛츠(2141위)·패션포스트(2482위) 순으로 집계됐다.

 

화장품 브랜드 기업 및 화장품 브랜드 쇼핑몰의 경우 사은행사 등 이벤트 개최 등에 따라 방문자수에 편차가 있었는데 △ 화장품 브랜드 기업은 네이처퍼리퍼블릭(5027위)·아모레퍼시픽 (5315)·엘지생활건강(8105위)·잇츠스킨(10990위) △ 화장품 브랜드 쇼핑몰 부문은 쏘내추럴 (650위)·이니스프리(1276위)·더페이스샵(1737위)·아모레퍼시픽쇼핑몰(1779위)·에뛰드하우스 (2436 위) 순으로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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