잇츠한불(대표 김홍창) 연구소가 4일 서울 본사로 이전을 마쳤다. 새롭게 변경된 주소는 서울특별시 강남구 언주로 634 쌍둥이빌딩이다. 직원 5~60명이 4개층이 사용하게 됐다. 잇츠한불은 서울에 본사를 3개로 나눠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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