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영훈 원장, 화관 문화훈장 수훈

  • 등록 2017.11.02 06:50:06
크게보기

52회 잡지의 날언론문화 창달 기여 공로



남궁영훈 씨(한국화장문화연구원장·에스테티카 발행인) 지난 1() 전경련 컨퍼런스 센터 1층 그랜드볼룸에서 개최된 제 52회 잡지의 날 기념행사에서 화관문화훈장을 받았다.

이날 기념행사에는 도종환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을 비롯해 유성엽 국회교육문화체육위원장(국민의당), 잡지협회 전·현직 회장 등 200여명의 인사들이 참석했다.

남궁 원장은 지난 1990년 뷰티전문잡지 코스메틱을 시작으로 현재 에스테티카에 이르기까지 27년간 우리나라 잡지언론 문화 창달에 기여한 공로와 K-뷰티산업의 세계화를 위한 뷰티경영인을 대상으로 하는 동국대학교 APP과정 책임교수로 활동, 한국 뷰티산업 세계화에 많은 역할을 한 점을 인정받았다. 남궁 원장은 제 40대 한국잡지협회장도 역임한 바 있다.

 

 

허강우 기자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