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방암 가족력 여성에 유전자 검사비 지원

  • 등록 2020.12.11 00: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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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영 씨(한국유방건강재단 이사장) 유방암 가족력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고 발병 예방과 조기 발견의 기회를 확대하는 차원에서 BRCA1/2 유전자 검사 비용을 지원한다.

 

유방암 가족력이 있는 만 25세 이상 여성은 한국유방건강재단 홈페이지에서 신청 후 협력병원 3곳(연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이대 목동병원·인제대 해운대백병원)에서 검사 받을 수 있으며 최대 300명에게 혜택을 준다.

허강우 기자 kwhuh@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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