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러쉬코리아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을 선보인다.
목욕용 밤(balm)과 비누, 샤워 젤 등 보디 제품 34종으로 구성했다. 이들 제품은 사랑의 순간을 향과 제형으로 표현했다. 달콤함과 설렘, 장난스러움과 위로까지 담았다.
투 하츠(Two Hearts)는 러쉬가 최초로 선보인 목욕소금이다. 오트 밀크, 두유, 코코넛에 소금을 결합했다. 신체 이완을 도와 깊은 휴식을 선사한다.
‘라이프 인 로지 라이트’(Life In Rosy Light) 목욕용밤도 준비했다. 큐피트 화살 모양의 거품비누 ‘비 마이 발렌타인’(Be My Valentine)은 특별한 감성을 전달한다.
‘섹스 밤’과 ‘러비 더비’ 등은 다채로운 즐거움을 주며 사랑을 완성한다.
2026 밸런타인데이 제품은 2월 28일까지 전국 러쉬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판매된다.
러쉬코리아 관계자는 “밸런타인데이를 맞아 재치 있는 디자인과 다채로운 종류의 한정판을 마련했다. 일상 속에서 사랑의 가치를 발견하며 즐거움을 누리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