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과학산업진흥원(원장 김남수· www.gsipa.or.kr )이 차세대 화장품 개발·생산 지원기관으로서의 위상을 확보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부·한국산업기술시험원이 추진하는 ‘첨단 융복합 기술 기반 바이오 소재 제품화·양산화 지원사업’ 주관기관으로서의 역할을 수행, 차세대 화장품 개발·양산화 지원을 통해 △ 사업화 매출 24억 원 △ 신규 고용 14명 △ 국내외 판매계약 6건 △ 투자유치 2건 등의 사업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특히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바이오 소재의 국산화와 이를 함유한 기능성화장품 양산화 지원에 집중,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는데 중점을 두고 있다.
강원도 내 화장품·바이오 기업 △ (주)크리네이처 △ (주)엔바이오스 △ (주)로지엔엘 △ 제이제이웍스 △ (주)마이크로알지에스크어스 △ (주)지원바이오 △ (주)신성바이오팜 △ (주)메타스킨 등을 적극 지원함으로써 국내외 유통·판로 확대와 해외수출 성과를 창출, 시장 경쟁력을 재확인했다.
강릉과학산업진흥원은 산업통상부의 스마트특성화기반구축사업을 통해 ‘우수화장품제조시설’(ISO22716 인증)을 구축했다. 화장품 생산 장비도입을 완료하는 오는 3월부터는 보다 체계화한 양산 시스템을 갖추고 가동에 박차를 가한다.
이를 통해 차세대 화장품 개발부터 양산-품질 보증 등에 이르는 다양한 서비스(지원사업·생산장비 활용 등)를 진흥원 홈페이지를 활용해 제공할 예정이다.
김남수 원장은 “우수화장품제조시설 활용도를 높여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화장품 개발과 생산 등 전 과정에 걸친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 국내 화장품 산업 발전에 기여하는 동시에 글로벌 화장품 산업의 떠오르는 혁신 지원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강화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