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이소이가 보이그룹 킥플립의 멤버 계훈을 브랜드 모델로 선정했다.
계훈은 ‘브라이트닝 카밍 스팟 세럼’ 광고를 촬영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했다. 그의 깨끗하고 청량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특징을 소개했다. 영상에서 계훈은 트러블 흔적을 관리하는 법을 조언한다. 본인 이름을 활용해 ‘계봉박두’라는 재치 있는 4행시를 선보이며. 통통 튀는 매력을 뽐냈다.
아이소이 스팟 세럼은 피부 트러블 흔적과 요철, 모공 다크닝 등을 동시에 관리한다. 아이소이가 16년 쌓아온 미백·진정 관리 기술을 접목했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세럼 사용 3일 만에 요철이 개선되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소이 관계자는 “피부가 민감한 직원들의 의견을 반영해 세럼을 개발했다. 계훈의 사랑스럽고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제품의 강점을 알렸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