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나화장품 앰플엔이 ‘우즈유니버스 성수’ 팝업스토어(4월 3일~11일)를 통해 매출 1위의 성과를 거두면서 소비자의 인지도와 호응도를 끌어올리는데 성공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브랜드는 앰플엔을 포함, 모두 8개 브랜드.
앰플엔은 이번 팝업에서 △ 하이퍼샷 펩타이드 앰플 △ 하이퍼샷 시카 PDRN 앰플 △ 하이퍼샷 세라마이드 앰플 등 하이퍼샷 라인 3종을 선보였다. 탄력과 장벽 진정 케어 등 각기 다른 피부 고민에 적합한 맞춤형 앰플이다. 단기성 주름 개선을 넘어 피부 본연의 활력을 장기간 유지하는 ‘스킨 롱제비티’ 트렌드를 구현했다.
현장 방문 고객을 위한 프로모션으로 네이버 라운지 회원 인증 시 잡티 크림과 신제품 하이퍼샷 샘플을 증정했다. 하이퍼샷 라인 3종 할인 이벤트와 3개 이상의 제품 구매 시 실버 스퀘어 스크런치 머리끈도 증정 등 다채로운 브랜드 경험도 펼쳤다.
우즈유니버스 성수 팝업은 ‘뷰티 연합 팝업’이라는 새로운 형태로 기획한 점이 눈에 띈다. 서로 다른 8개 브랜드를 하나의 세계관 ‘우즈유니버스’로 엮어 ‘멀티버스형 뷰티 경험’을 제안한 것.
각 브랜드는 ‘행성’ 콘셉트를 기반으로 고유의 아이덴티티를 유지하는 동시에 전체로는 통일된 스토리와 동선 속에서 브랜드를 체험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방문객들은 단순히 개별 브랜드를 체험하는 데 그치지 않고 하나의 서사를 따라 이동하며 몰입형 경험을 즐길 수 있었다는 전언이다.
이같은 유기성 중심의 구성은 브랜드 간 시너지를 극대화하는 동시에 체류 시간을 늘리고 구매 전환율을 높이는 데 긍정 영향을 미쳤다는 평가도 나왔다. 실제로 팝업 운영 기간 동안 하루 평균 약 3천 명이 방문하는 등 높은 현장 집객력을 보였다.
우즈스튜디오는 이번 성과를 바탕으로 향후 다양한 브랜드와 협업을 확대해 우즈유니버스 세계관을 지속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