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산업, 세라마이드 ‘AK3’ 中 신원료 등록

  • 등록 2026.04.29 10:3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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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재 기술 역량 기반 중국 스킨케어 시장 공략

애경산업이 세라마이드 소재 ‘AK3’을 중국 화장품 신원료로 등록했다.

 

AK3는 독성과 유효성 평가를 거쳐 안전성과 효능이 입증됐다. 중국 국가약품감독관리국(NMPA)의 신원료 기준을 충족해 화장품 신원료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애경산업은 신원료 등록을 기점으로 중국시장 공략에 속도를 낸다. AK3로 다양한 화장품을 개발해 중국에 유통할 예정이다.

 

김한영 애경산업 화장품연구소 뷰티융합연구팀장은 “최근 중국에서 세라마이드 성분이 주목받고 있다. 피부장벽과 보습에 초점을 맞춘 저자극 스킨케어에 대한 관심이 늘면서다“고 설명했다.

 

이어 “AK3를 중국 신원료로 등록하며 애경산업의 소재 기술력을 입증했다. 차별화한 원료를 개발해 글로벌 스킨케어 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이번 성과는 보건복지부의 ‘혁신성장 피부건강 기반기술개발 사업’의 일환이다. 애경산업은 2023년부터 사업에 참여해 소재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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