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영이 5월 31일(일)까지 셔터브리티 7기 300명을 모집한다.
셔터브리티(Shutterbrity)는 올리브영 모바일 앱에서 활동하는 크리에이터를 가리킨다. 앱에 있는 뷰티 커뮤니티 ‘셔터’에서 브랜드를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셔터브리티 7기의 운영 기간은 6월부터 12월까지다. 올리브영 회원이라면 누구나 앱 내 기획전 페이지에서 지원할 수 있다. 셔터브리티 7기는 6월 26일 CJ인재원에서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을 전개한다.
올리브영은 셔터브리티에게 상품을 협찬하고, 올영라이브 출연 기회 등을 제공한다. 올리브영에 입점한 브랜드사와 협업할 기회도 마련한다.
‘셔터’(Shutter)는 SNS형 앱인앱 커뮤니티다. 올리브영 회원이 제작한 이미지나 숏폼 콘텐츠를 볼 수 있다. 콘텐츠에 나온 상품을 클릭하면 상세 페이지로 이동한다. 올리브영은 콘텐츠와 상품을 연결해 ‘발견형 쇼핑’ 경험을 제공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2023년 말 셔터를 처음 선보였다. 올해 1분기 셔터 이용자가 100만 명을 넘어섰다. 셔터는 뷰티‧웰니스 트렌드를 공유하고 소통하는 공간으로 발전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