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 “사우나 즐긴 후 몸에 이것 발라요”

  • 등록 2026.06.09 09:10:22
크게보기

바세린 보디케어 모델 활동 시작

 

바세린이 제니를 보디케어 모델로 발탁했다.

 

바세린(Vaseline)은 유니레버가 운영하는 토털 보습케어 브랜드다. 제니의 건강하게 빛나는 피부를 담은 뷰티 영상을 촬영했다. 제니는 보디케어 루틴과 함께 자기관리 습관을 보여준다. 어떤 순간에도 자신감을 잃지 않는 당당한 태도가 시선을 끈다.

 

제니는 “개인적으로 보디케어를 헤어나 스킨케어만큼 중요하게 생각한다. 평소 피부 건강을 위해 사우나와 찬물에 몸 담그기를 즐기고 보습 로션을 꼼꼼히 바른다”고 말했다.

 

특히 제니는 바세린 글루타히야 로션을 가장 좋아하는 제품으로 꼽았다. 피부에 가볍고 끈적임 없이 스며들어 촉촉한 생기를 선사한다고 설명했다.

 

 

’바세린 글루타히야 듀이 래디언스 바디로션’은 피부를 맑고 투명하게 가꿔준다. 바세린의 글루타글로우(GlutaGlowTM) 기술을 적용해 광채 보습을 강화했다. 4D 히알루론 성분을 담은 세럼이 피부에 닿는 순간 물방울처럼 부드럽게 수분을 공급한다.

 

바세린은 제니와 손잡고 보디케어 전문성을 글로벌 소비자들에게 알려나갈 전략이다. 글로벌 아이콘을 내세워 뷰티‧라이프스타일 영역을 확장한다는 목표다.

 

페르난도 카하네(Fernando Kahane) 바세린 부사장은 “제니는 자신만의 매력을 살려 바세린이 추구하는 피부 자신감을 표현했다. 제니와 함께 한 단계 진화한 보디케어 경험을 선보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정연심 기자 good@cosmorning.com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



















PC버전으로 보기

(주)케이비엠 | 서울특별시 마포구 방울내로 11길 23, 제202호(망원동, 두영빌딩) TEL : 02-338-8470 | FAX : 02-338-8471 | E-mail : kbm@cosmorning.com 발행일 : 2016.8.15 | 발행 · 편집인 : 김래수 | 등록번호 : 서울 다 50330 | 등록일자: 2016년 6월 22일 인터넷신문 등록번호 : 서울, 아52337 | 인터넷신문 등록일자 : 2019년5월15일 사업자등록번호: 315-81-36409 | 개인정보관리 및 청소년보호책임자 : 허강우 © 2016 Copyright All Rights Reserved 코스모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