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블리의 뷰티 브랜드 바이블리(BYBLY)가 ‘3.3 마스카라’를 선보인다.
‘3.3 마스카라’는 1020층 소비자를 위해 사용감을 강화하고 가격을 낮췄다. 마스카라 3개 세트를 1만원 대에 판매한다.
마스카라에 방수 기능이 있어 유수분에 강하다. 속눈썹 화장을 선명하고 깔끔하게 유지한다.
브러시는 휴대용이 아닌 본품 마스카라 크기를 적용했다. 속눈썹을 고르게 빗어 올려 한올한올 결을 살린다.
에이블리는 15일부터 21일까지 3.3 마스카라를 35% 할인해 1만 4,900원에 선보인다. 마스카라 1년 세트 버전과 마스카라와 쿠션을 담은 ‘바이블리 3종 세트’도 출시한다.
에이블리 관계자는 “바이블리는 단순히 가성비 제품을 출시하는 브랜드가 아니다. 소비자에게 화장품의 구매와 사용방식을 새롭게 제안하고 있다. 1020 고객의 생활 패턴과 소비 스타일을 반영한 실용적인 제품을 개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