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애경산업 탈모관리 브랜드 블랙포레가 개그맨 김원훈을 모델로 선정했다.
김원훈의 친근한 이미지를 내세워 브랜드 신뢰도를 높일 전략이다. 민감한 탈모고민을 유쾌하고 자연스럽게 풀어내며 소비자와 친밀하게 소통할 계획이다.
김원훈은 코미디언이자 유튜버로 활약하고 있다. 유튜브 채널 숏박스에서 현실감 있는 생활연기로 이름을 알렸다. 평소 머리숱과 두피 문제로 고민해온 그는 블랙포레를 진정성 있게 알려나갈 예정이다.
블랙포레는 김원훈과 숏폼 콘텐츠를 만들고 숏박스 PPL과 옥외 광고 등을 진행한다. 360도 통합 마케팅(IMC)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경쟁력을 키운다는 목표다.
블랙포레 관계자는 “김원훈은 평소 모발과 두피 관리에 관심이 많아 블랙포레 제품을 애용해왔다. 그와 다양한 마케팅을 전개하며 탈모·두피 케어 브랜드의 입지를 넓히겠다”고 전했다.
블랙포레의 대표 제품은 ‘루트파워 두피 쿨 앤 딥 클린 탈모증상완화 샴푸’다. 이 제품은 40만 회원을 보유한 탈모 커뮤니티 ‘대다모’(대한민국 다 모발 부자 되세요)’에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6월까지 탈모샴푸 부문 1위에 올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