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이오플러스가 서울 신사동에 토털 뷰티매장 휴그로센터를 열었다.
휴그로센터(HUGRO CENTER)는 맞춤형 바이오 뷰티 통합 플랫폼으로 출범했다. 바이오플러스가 개발한 화장품 원료인 휴그로와 뷰티 프로그램을 체험할 수 있다.
특히 휴그로센터는 ‘피부 측정→원료 선택→배합→맞춤형 화장품 제조’으로 이어지는 체험형 시스템을 구축했다. 개인별 피부 상태에 맞춘 고기능성 화장품을 제도하도록 돕는다.
휴그로센터는 지하 1층부터 지상 3층까지 4개층으로 구성됐다. 지하 1층에서는 웰니스 스파와 세포케어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휴그로 화장품을 활용한 피부관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1층은 ‘리테일 & DIY’ 존으로 구성했다. 휴그로센터의 핵심 서비스인 ‘휴그로 비스포크’(HUGRO BESPOKE)를 운영한다. 방문객은 AI 피부 분석 후 휴그로 원료 19종을 선택·배합해 맞춤형 화장품을 만들 수 있다. 휴그로와 보닉스(Bonyx) 등 바이오플러스의 주요 화장품 브랜드와 제품도 소개한다.
바이오플러스는 휴그로 원료에 독자 기술인 AUT와 BMTS를 적용했다. AUT 기술은 성장인자의 안정성을 높이고, BMTS 기술은 유효 성분의 피부 전달력을 높인다. 이들 기술을 바탕으로 탄력·재생·주름 관리 등 고기능성 화장품 영역으로 뻗어나가고 있다.
2층 휴그로 라운지는 방문객의 휴식 공간이자 브랜드 행사장 등으로 활용된다.
3층 휴그로 스튜디오에서는 맞춤형 스킨케어 클래스와 라이브 커머스 등을 진행할 예정이다.
바이오플러스는 휴그로센터를 거점 삼아 뷰티사업을 확대할 전략이다. 휴그로 원료를 활용한 한다는 전략이다.
피부 분석을 통해 개인별 피부 상태를 확인하고, 결과에 따라 19종의 휴그로 원료 중 필요한 원료를 선택·배합해 나만의 화장품을 직접 만드는 ‘휴그로 비스포크(HUGRO BESPOKE)’가 핵심이다.
바이오플러스 관계자는 “휴그로센터는 바이오 원료와 고기능성 화장품을 경험하는 장소다. 휴그로 비스포크를 중심으로 맞춤형 화장품 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바이오플러스는 28일(금) 휴그로센터 오픈식을 개최한다. 인플루언서와 파트너사, 주요 관계자를 초청해 휴그로센터의 비전을 제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