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공장이 오늘(9일)부터 21일(월)서울 성수동에서 ‘소이빈 방앗간’ 팝업매장을 연다.
소이빈 방앗간(Soybean Mill House)은 마녀공장 제품을 오감으로 체험하는 공간이다. ‘퓨어 소이빈’ 5종과 ‘아줄렌 히알루로닉 2X’을 자유롭게 발라볼 수 있다.
마녀공장은 퓨어 소이빈의 특징을 직관적으로 알릴 이벤트도 마련했다. ‘소이빈 87g 계량하기’다. 콩 87g을 정확히 계량한 방문객에게 ‘퓨어 소이빈 클렌징 오일’ 200ml 본품을 증정한다.
아울러 매일 방문객 선착순 100명에게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밤’ 본품을 제공한다. 퓨어 소이빈 클렌징 밤은 부드럽게 퍼지는 샤베트 제형이 특징이다. 노폐물과 피지, 워터프루프 메이크업까지 말끔하게 녹여낸다.
마녀공장 공식 SNS를 팔로우하면 소이빈 방앗간 작업일지와 소이빈 가방을 선물한다. 팝업 공간을 SNS에 인증하면 퓨어 소이빈 클렌징 폼 20ml를 준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방문객들이 브랜드와 제품 스토리를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다채로운 행사를 준비했다. 소이빈 방앗간에서 화장품부터 게임과 쇼핑까지 경험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소이빈 방앗간’은 서울 성동구 연무장길 99에 마련했다. 운영 시간은 오전 11시부터 오후 8시까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