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퓨전씨가 동남아 3개국 세포라에 입점했다.
셀퓨전씨는 2일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세포라에 진출했다. 세포라 매장에 별도 마련된 ‘올리브영 K뷰티에딧’(OLIVE YOUNG K-Beauty Edit) 매대에 제품을 선보였다. 국가별 기후와 소비자 특성을 반영해 제품을 구성했다.
세포라에 판매하는 대표 제품은 ‘아쿠아티카 쿨링 썬스크린’과 ‘잡티 토닝 썬스크린’이다. 강력한 UV 차단과 쿨링 기술력을 담은 대표 선케어 라인이다. 열감 진정에 특화된 쿨링 패드·마스크, 피부톤 케어를 위한 스킨케어 제품도 소개한다.
셀퓨전씨는 독보적인 기술력이 집약된 제품을 동남아에 유통하며 더마코스메틱 대표 브랜드로 도약할 방침이다.
셀퓨전씨 관계자는 “8월 미국 세포라 약 580곳을 새로운 유통망으로 확보했다. 이어 동남아 뷰티 요충지인 싱가포르·말레이시아·태국 3개국까지 발을 내딛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자외선이 강한 동남아 시장에 셀퓨전씨의 선케어 기술력을 보급할 전략이다. 올리브영과 파트너십을 기반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하며 품질을 알리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