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신세계인터내셔날 딥티크가 보디 컬렉션 ‘레 리츄엘 드 수앙’을 선보였다.
레 리츄엘 드 수앙(Les Rituels de Soin)은 고대 그리스의 목욕탕 문화에서 영감 받았다. 목욕을 통한 신체 관리법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했다.
제품은 아침과 저녁, 하루의 리듬에 맞춘 ‘모닝 리추얼’과 ‘이브닝 리추얼’을 구성했다. 리추얼(ritual)은 일상에서 정해진 순서에 따라 몸과 마음을 돌보는 자신만의 관리 습관을 의미한다. 아침에는 잠들어 있던 감각을 깨워 활력을 더하고, 저녁에는 긴장을 풀고 편안한 휴식을 돕도록 돕는다.
제품은 헤어&보디 케어와 캔들, 립 왁스, 바디 괄사, 브러시, 스펀지 등 17종과 수공예 장식품 6종 등 23종으로 선보인다.
딥티크는 12일부터 16일까지 서울 성수동에서 팝업매장을 열고 제품을 알린다. 딥티크가 제안하는 웰빙 리추얼을 오감으로 경험할 수 있다. 방문객에게 모닝 리추얼과 이브닝 리추얼의 각기 다른 분위기를 선사한다. 세 가지 주제의 ‘사운드 샤워’도 제공한다. 소리가 쏟아지는 듯한 청음 시스템을 활용해 자연과 물, 예술과 공동체, 향기와 리추얼을 제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