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건 뷰티 브랜드 프레비츠가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프레비츠(FREBITS)는 선스틱을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늘(4일)부터 10일까지 기획전을 열고 선스틱을 할인 판매한다. 또 구매 고객에게 핑거 퍼프 2개를 증정한다.
프레비츠 선스틱은 디자인을 개선하고 휴대성을 강화했다. 자외선을 차단하고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한다. 피부에 가볍게 밀착헤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피부색에 따라 색상을 선택할 수 있다.
프레비츠 관계자는 “선케어와 톤보정 기능을 결합한 선스틱을 개발했다. MZ세대를 겨냥해 디자인을 세련되게 변경했다. 올리브영 입점을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