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의 뷰티디바이스 ‘투앤티업’이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외국인 소비자가 많이 찾는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 홍대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에 입점했다. 해외 고객과 2030층 소비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톰 투앤티업(Twenty up)은 20대를 위한 뷰티기기다. 저자극‧고효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컨디션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주요 기능은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두 가지다.
톰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투앤티업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 사용 효과를 확인했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때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개선됐다. 피부결 거칠기는 96.62% 완화됐다. 메이크업 밀착력‧지속력이 높아지고 유분이 감소한 효과도 나타났다.
톰은 ‘더글로우 시그니처’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리브영에 진입했다. 이 제품은 올해 2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매출 5억 원을 올렸다.
톰 관계자는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인 올리브영에 진입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앤티업이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뽑혔다. 한달 동안 투앤티업 본품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 세트를 36% 할인 판매한다”고 말했다.
톰은 지난달 일본 도쿄에서 열린 ‘K-뷰티 셀렉트 스토어’ 팝업스토어에 참가했다. 이 행사에서 투앤티업을 현재 소비자들에게 소개하며 효능을 알렸다. 투앤티업은 팝업 기간 큐텐재팬에서 디바이스 매출 실시간 1위를 달성했다. 이달 올리브영 미국 매장에 들어설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