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맥(MAC)이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한다.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거울처럼 정교하고 입체적인 광택을 선사한다. 맑고 투명한 빛을 입술에 쌓아 입체감있는 반짝임을 제공한다. 컬러가 최대 12시간 지속되며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이 들어 있어 입술에 촉촉한 보습과 광택을 전달한다. 12가지 색상으로 나와 은은한 화장부터 강렬한 글래스 샤인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맥은 찍은 립 틴트 화보를 공개했다. 미야오 엘라는 성숙한 분위기와 눈빛을 발산했다. 강렬한 분위기와 글로우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