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톰(THOME)이 피부 진정을 돕는 ‘PPM 크림’을 출시했다.
PPM 크림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배합했다. 피부 시술 전후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한다. 레이저, 스킨부스터 시술이나 열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킨다. 또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만들어 촉촉하게 유지한다.
이번 신제품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등 주요 성분 함량에 따라 2종으로 구성했다.
‘PPM 30000 트리플 시너지 릴리프 크림’은 PDRN 3000ppm, 판테놀 26000ppm,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을 함유했다. 아연과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징크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도 들어있다.
이 제품은 붉은기 도는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부드러운 젤 제형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든다.
‘PPM 50000 트리플 시너지 리쥬비네이팅 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PDRN 4500ppm, 판테놀 45000ppm, 마데카소사이드 500ppm을 담았다.
천연 보습 성분인 스쿠알렌과 단백질 성분 프로테오글리칸 등이 피부에 얇고 매끈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피부에 맑은 윤기와 탄력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외부 자극에 의한 피부 장벽 개선 △ 열 자극에 의한 피부 진정 △ 피부 온도 감소 △ 진피 치밀도 개선 △ 눈가 및 팔자 주름 완화 등 13가지 효과를 확인했다. 민감성 피부 사용 적합성도 입증했다.
톰 PPM 크림은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성수점과 강남 플래뉴 피부과의원 등에서 판매된다. 레디영 약국과 바로팜에도 입점할 예정이다.
옵티마웰니스뮤지엄 약국 관계자는 “최근 피부관리에 관심이 많은 해외 소비자들이 약국에 방문하고 있다. 피부과 시술과 홈케어가 대중화되며 기능성 스킨케어 시장이 커지는 모습이다”고 전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주름개선용 CPR 세럼이 국내 주요 약국에서 인기를 끌고 있다. 피부 진정에 초점을 맞춘 PPM 크림을 약국 유통망에 보급해 차별화한 에스테틱 경험을 제안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