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연구개발·제조 전문기업 피에프네이처(대표 양지혜)가 운용하고 있는 자체 브랜드 시스터리(SISTERLY)가 신제품 ‘트리플 리프트 코어 아이크림’(이하 시스터리 아이크림) 발매와 동시에 중국 대형 바이어와의 공급 계약을 체결, 해외 시장 진출에 물꼬를 텄다.
새롭게 선보이는 시스터리 아이크림은 눈가 피부의 주름 고민을 집중 관리할 수 있도록 개발한 기능성 아이크림. 빠른 사용감과 피부 변화에 대한 즉효를 원하는 소비자 니즈를 최대한 반영했다.
시스터리 연구개발진에 따르면 이 제품은 바른 직후 약 10초 이내에 피부 당김과 리프팅감을 느낄 수 있도록 설계했다. 눈가 피부를 보다 탄탄하고 매끄럽게 케어하는 데 도움을 준다.
특히 잦은 표정 변화와 건조한 환경으로 인해 쉽게 발생하는 눈가 주름 개선은 물론 칙칙한 눈가 인상의 원인으로 꼽히는 다크서클 완화에도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는 점에서 차별화 포린트를 두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최근 화장품·뷰티 시장에서는 단순 보습을 넘어 사용감의 즉각성과 눈에 띄는 피부 변화를 기대하는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눈가 탄력·주름 개선·다크서클 케어를 한 번에 관리할 수 있는 아이케어 제품에 대한 관심 또한 높아지는 추세”라고 트렌드를 설명했다.
시스터리 아이크림은 눈가뿐 아니라 △ 미간 △ 팔자 부위 △ 입가 등 주름이 고민되는 부위에도 사용할 수 있으며, 부드럽게 밀착되는 제형으로 일상 속 간편한 안티에이징 케어를 돕는다.
특히 제품 출시와 동시에 중국 바이어와 공급 계약을 체결함으로써 제품 경쟁력을 인정받았다. 시스터리는 이번 계약을 신호탄으로 중국 시장 내 유통·영향력 확대는 물론 글로벌 소비자 접점 강화를 본격화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시스터리 관계자는 “눈가 피부는 인상을 결정하는 중요한 부위인 만큼 빠른 관리와 꾸준한 케어가 중요하다”고 전제하면서 “이번에 선보인 아이크림은 즉각적인 리프팅감과 주름 개선, 다크서클 케어를 동시에 고려해 개발함으로써 국내뿐 아니라 해외 시장에서도 좋은 반응을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다.
시스터리는 기능성과 사용감을 모두 고려한 스킨케어 제품 개발과 라인업을 지속, 글로벌 K-화장품·뷰티 브랜드로서의 입지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