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샤넬 뷰티 모델 카리나가 7월 화보를 촬영했다.
카리나는 샤넬 ‘루쥬 코코 글로스’를 바르고 등장했다. 입술 위에 맑고 반짝이는 광채를 더했다. 유리알처럼 빛나고 젤리처럼 달콤한 컬러로 싱그러움을 전했다.
카리나는 루쥬 코코 글로스 네가지 색으로 연출한 메이크업을 선보였다. 각기 다른 분위기와 매력으로 시선을 모았다.

루쥬 코코 글로스 436 솔레어는 레드 코랄 색이다. 여름 과일처럼 생기 넘치는 입술 메이크업을 연출했으다.
루쥬 코코 글로스 460 슈페르포지시옹은 부드러운 코랄 색상이다. 자연스럽고 산뜻한 분위기를 선사한다.
루쥬 코코 글로스 448 오퓰렁스는 선명하게 빛나는 붉은 색을 표현한다.
루쥬 코코 플래쉬 118 프리즈는 여름에 어울리는 싱그러운 느낌을 드러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