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품 ODM·OEM 전문기업 피에프네이처(PF Nature·대표 양지혜)가 지난 1일 개막, 내일(3일)까지 이어지는 ‘2026 인터참 코리아’(InterCHARM Korea 2026)에 부스를 열고 전시장을 찾고 있는 글로벌 바이어와의 접점을 넓히고 있다.
특히 제형 기술의 독보성과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제품 라인업을 선보이면서 활발한 영업·마케팅 활동을 전개 중이다.
인터참 코리아는 국내외 화장품 제조사·브랜드 기업·유통사·국내외 바이어들이 한자리에 모여 최신 뷰티 트렌드와 기술을 공유하는 국내 대표 B2B 화장품·뷰티 전문 전시회로 자리매김했다.
피에프네이처는 이번 전시회 참가를 통해 자사의 연구개발 역량과 ODM 부문에서의 경쟁력을 적극 소개하며 글로벌 시장 영향력 확대를 위한 비즈니스 기회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올해 내세우고 있는 대표 제품은 △ 독특한 광채 표현과 감각 넘치는 사용감을 구현한 오로라 세럼(Aurora Serum) △ 유효 성분을 캡슐 형태로 담아 신선한 사용감을 제공하는 3D 캡슐크림(3D Capsule Cream)이다.
이에 더해 최근 글로벌 뷰티 시장에서 주목받고 있는 ‘우베(Ube) 시리즈’도 함께 전시, 참관객들의 눈길과 발길을 잡고 있다. 우베 시리즈는 토너·세럼·크림·클렌저 등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 브랜드 콘셉트 확장성과 상품 경쟁력을 동시에 제안한다.
소비자 라이프스타일과 편의성을 반영한 △ 선스틱 △ 립&치크 스틱 △ 풋스틱 △ 수분스틱 △ 데오스틱 등 다양한 스틱형 제품 라인업도 공개했다. 휴대성과 사용 편의성은 물론 다양한 기능성 제형 개발이 가능한 ODM 기술력을 통해 참관객과 바이어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해외 바이어와 국내 브랜드 관계자를 대상으로 맞춤형 ODM 상담을 진행, 제품 기획부터 연구개발(R&D)-디자인-생산까지 이어지는 원-스톱 솔루션 시스템을 적극 어필 중이다. 각 브랜드 콘셉트에 맞춘 제형 개발과 차별화에 기반한 제품 기획 역량을 강점으로 내세워 다양한 형식의 협력 가능성도 논의하고 있는 것.
회사 관계자는 “올해 인터참 코리아는 피에프네이처의 연구개발 기술력과 다양한 제형 개발 역량을 글로벌 바이어들을 대상으로 소개할 수 있는 기회”라고 전제하고 “오로라 세럼과 3D 캡슐크림, 우베 시리즈를 비롯한 다양한 스틱형 제품에 대한 바이어들의 관심이 높다. 최신 글로벌 트렌드를 반영한 혁신 제품 개발과 고객 맞춤형 ODM 서비스를 통해 국내외 시장 경쟁력을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