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저트프리가 ‘2026 비건·클린뷰티페어 어워드’에서 4관왕을 달성했다.
‘2026 비건·클린뷰티페어’에 출품한 ’퍼스트 세럼‘이 골드 라벨을 수상했다. 이어 △ 사막 선크림(Desert Sunscreen) △ 글로우 세럼(Glow Serum) △ 리페어 세럼(Repair Serum)이 각각 실버 라벨을 차지했다.
이번 시상식은 16일부터 18일까지 서울 코엑스 D홀에서 열리는 ‘2026 비건·클린뷰티페어’의 부대행사로 마련됐다. 심사위원단의 평가를 거쳐 수상작을 선정했다.
데저트프리(대표 정승희)는 출품한 4개 제품 모두 수상하며, 브랜드의 기술력과 제품 경쟁력을 입증했다. 전시회에서 국내외 바이어와 참관객에게 수상작을 소개하며 비즈니스 확대에 나설 예정이다.
데저트프리(DESERT FREE)는 ‘피부 사막화’(Skin Desertification)에 주목한 내추럴 더마 스킨케어 브랜드다. 기후 변화로 건조해지는 피부를 건강하게 관리하고, 피부장벽을 강화하는 제품을 개발한다. 노화 지연(Delayed Aging)을 실현한다는 브랜드 철학 아래 고효능 제품을 출시하고 있다.
브랜드의 핵심 성분은 Cactide™다. 선인장 유래 성분과 펩타이드 복합체를 결합해 피부 보습과 탄력을 개선한다.
대표 제품인 퍼스트 세럼은 세안 직후 빠르게 수분을 공급한다. 피부 컨디션을 끌어올려 생기있게 관리한다.
사막 선크림은 피부에 촉촉하게 발리면서 백탁 없는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글로우 세럼은 자연스러운 광채를 더하는 비타민 케어 화장품이다. 리페어 세럼은 피부 밀도와 탄력을 높인다.
정승희 데저트프리 대표는 “클린·비건뷰티페어어 출품한 전 제품이 모두 수상했다. 피부 사막화를 방지하는 차별화한 제품으로 국내외 뷰티시장을 공략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