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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소식

보니토랩, 원-스톱 코스메틱 솔루션의 새 모델 제시

‘한 고객사 만을 위한 오직 하나의 포뮬러’ 원칙 내세워 바람몰이 나서

 

K-화장품·뷰티의 다양한 경험과 글로벌 화장품 트렌드에 집중, 연구개발·디자인 지원·마케팅 전략 수립과 전개에 이르기까지 ‘원-스톱 코스메틱 솔루션’ 서비스를 선언한 화장품&뷰티 전문가 그룹 보니토랩(BonitoLAB·대표 박성권)이 새로운 바람몰이에 나섰다.

 

보니토랩은 중의사이자 기초·색조화장품을 포함한 화장품의 거의 모든 카테고리를 섭렵한 박성권 대표가 창업(2019년) 이후 최근까지의 워밍 업을 끝내고 내추럴·오가닉 콘셉트를 비롯, 기능성·병원용·스파용 제품에 이르기까지 고객사의 니즈에 부합하는 토털 서비스를 본격 전개한다고 선언했다.

 

단순한 브랜드와 제품 개발에서 과감하게 탈피, 새로운 제형 개발을 통한 ODM·OEM 프로세스 핸들링에서 출발해 △ 브랜딩·패키지 디자인 서비스 △ 브랜드와 제품 출시 프로그램 제공 △ PR·소셜 미디어 플랜·샘플링·트레이닝 지원 프로그램 △ RA(인허가·등록·인증 프로그램) 프로세스 지원에 이르기까지 화장품 비즈니스와 관련한 전 과정을 서비스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을 표방하고 있다.

 

4천여 곳이 넘는 국내 화장품 OEM·ODM 기업들 가운데 이같은 차별화 요소를 내세우고 있는 기업은 흔히 찾아볼 수 있지만 이를 현실화할 수 있는 경우는 많지 않다. K-화장품·뷰티의 연구개발·제조 능력이 상향평준화하면서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지만 그럴수록 차별화 포인트를 찾고, 이를 성공 비즈니스로 연결하기 위해서는 더 큰 도전과 장벽을 넘어서야 하는 것 또한 현실이기 때문.

 

박성권 대표는 “보니토랩은 고객사에 대한 이해를 최우선 작업으로 삼고 브랜드·제품 콘셉트의 정확한 파악과 판단, 제품의 독립 제형 개발 등으로 이어가는 프로세스를 수행하며 특히 ‘하나의 포뮬러는 오로지 하나의 고객사에게만’ 적용하는 것을 흔들리지 않는 원칙으로 삼고 있다”며 “이는 원료·소재의 융복합을 실현할 수 있는 기술력과 맨파워가 뒷받침하고 있기에 가능한 비즈니스”라고 강조한다.

 

중의사 자격을 획득한 후 국내 유수의 화장품 기업 연구소에서 거의 모든 유형의 제품 개발에 참여하고 선도해 온 박 대표 자신이 △ 브랜드·제품 개발 기획과 실행 △ 마케팅 서포트 시스템 △ 세일즈 서포트에 이르는 전 과정을 콘트롤 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다는 점 역시도 이러한 사업 모델의 실현을 가능케하는 배경이 된다.

 

올해 인터참코리아(7월 1일~3일) 전시회를 통해 성공적인 데뷔전을 완료한 보니토랩은 국내산 화장품 천연 원료·소재 전문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굳히고 있는 (주)수이케이와의 상생·협력 파트너로서 영향력을 확대하고 있으며 기존의 OEM·ODM 기업과의 차별화 완성을 통해 K-화장품·뷰티를 이끄는 미래지향형 기업으로서의 위상을 다져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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