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올리브베러가 9월 말까지 ‘썸머 웰니스 스탑’ 행사를 진행한다.
썸머 웰니스 스탑(SUMMER WELLNESS STOP)은 이동형 웰니스 이벤트다. 도심 곳곳에서 “더위 먹지 말고 잘-먹자. 잘 먹는 것부터 웰니스의 시작이니까”라는 메시지를 전파한다. 건강하게 잘 먹는 것이 여름철 웰니스 루틴임을 알릴 계획이다.
올리브베러는 10일까지 서울 광화문·여의도·성수 등에서 ‘잘 먹기 응원 트럭’을 운영한다. ‘잘 먹는 것부터가 웰니스의 시작’이라는 올리브베러의 철학을 알리고 웰니스 건강관리 루틴을 제공한다. 댄서 카니·또또·킹키 등이 일일 아르바이트생으로 참여한다.
올리브베러는 도심 속 웰니스 쉼터를 통해 소비자에게 편안한 휴식을 선사한다는 목표다. 썸머 웰니스 스탑에 방문하면 웰니스를 입체적으로 경험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무더위가 기승을 부리는 여름에는 잘 먹는 것이 건강의 첫걸음이다. 웰니스 플랫폼 올리브베러가 잘먹기 이벤트를 준비했다. 누구나 일상에서 쉽고 즐겁게 웰니스를 실천할 수 있도록 돕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