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뮤즈가 스킨케어 제품을 출시하며 토털 뷰티 브랜드로 도약한다.
어뮤즈코리아의 비건 브랜드 어뮤즈(AMUSE)는 스킨레디 토너패드 2종을 선보였다.
스킨레디 토너 패드는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피부를 만든다. 피부 결을 정돈하고 수분 균형을 맞춰 ‘화잘먹’ 피부를 완성한다. 소량씩 낱개 포장해 간편하고 위생적으로 쓸 수 있다.
‘쌀PDRN 속수분 살얼음 패드’는 피부에 보습감을 준다. 피부 온도를 최대 5℃ 낮춰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임상시험을 실시해 △ 메이크업 밀착력 △ 피부 속 보습 △ 피부 온도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모공 진정 뜯어쓰는 패드’는 피부 바탕을 건강하게 가꿔준다. 모공과 피지를 관리하고 피부를 진정시킨다. 패드를 세 조각으로 나눠 원하는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어뮤즈코리아 관계자는 “이달 메이크업과 시너지를 높이는 프렙 라인인 '스킨레디‘(SKINREADY)를 공개했다. 토너패드는 스킨레디의 첫 번째 제품으로 해외 유통사의 요청에 따라 개발했다. 일반적인 스킨케어가 아닌 메이크업에 최적화된 피부 컨디션을 만드는 것이 목표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