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레노덤이 1일 경기 서현동 AK플라자 분당점에 팝업스토어를 열었다.
레노덤(RENODERM)은 뷰티기업 바크로가 운영하는 더마 코스메틱 브랜드다. 국내외 유통망을 확장하며 브랜드력을 알리고 있다.
이번 팝업스토어에선 레노덤의 오프라인 접점을 넓히는 데 주력했다. 에스테틱과 온라인 채널에서 쌓아온 신뢰도를 발판 삼아서다. 소비자와 실시간 소통하며 제품 특징을 알리고 테스트를 도왔다. 방문객들은 체험존에서 피부 유형에 맞는 제품을 발라보며 품질을 다양하게 경험했다.
레노덤은 피부 전문가들의 노하우와 피부과학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됐다. ‘데이롱 비비크림’과 ‘선 쉴드’를 비롯해 다양한 제품을 보유한다.
이 브랜드는 8월부터 내년 1월까지 6개월 동안 AK플라자 분당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 매장 방문객과 구매자를 대상으로 엑스비앙스(Exuviance) 물광 3종 키트를 선착순 증정해 호응을 얻었다.
레노덤 관계자는 “독보적인 피부과학 솔루션을 소비자에게 직접 알리기 위해 팝업매장을 마련했다. K-더마 코스메틱의 기술력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스킨케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