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브영이 8월 30일부터 9월 말까지 산리오 캠페인을 진행한다.
캠페인 주제는 ‘올리브영 시티 로그’(OLIVE YOUNG City Log)다. 산리오로 디자인한 한정판 화장품과 비주얼을 선보인다. 산리오 캐릭터들이 한국의 도시와 라이프스타일을 즐기는 모습을 소개한다.
서울·부산·전주 등 12개 지역을 모티브로 개발한 이미지도 공개한다. 전주 비빔밥, 공주 알밤, 우도 땅콩 등 지역 특산물을 캐릭터에 적용했다.
아울러 81개 브랜드의 제품 321종을 산리오 캐릭터로 꾸몄다. 뷰티·웰니스·라이프스타일 분야의 다양한 제품에서 산리오를 발견할 수 있다. 산리오 협업 제품은 올리브영 온·오프라인과 글로벌몰, 미국 매장 등에서 판매한다.
올리브영 관계자는 “핵심 타깃층인 1529세대의 취향을 겨냥해 이색 제품을 개발했다. 교복부터 픽셀그래픽 아트, 레오파드 패턴을 등을 활용해 감각적인 제품을 만들었다. K-로컬 감성을 더한 산리오 콘텐츠를 통해 국내외 소비자에게 색다른 쇼핑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