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녀공장이 14일부터 16일까지 미국서 열린 ‘올리브영 페스타 LA 2026’에 참가했다.
이번 행사에서 마녀공장은 현지 인플루언서와 소통하며 제품을 알렸다. 브랜드 체험 부스에선 신제품과 주력 아이템을 소개하며 호응을 얻었다.
8월 14일에는 밤 7시부터 8시 30분까지 인플루언서 세션을 운영했다. 현지 인플루언서들을 초대해 마녀공장 브랜드를 선보이고 제품 특징과 사용법 등을 알렸다.
아울러 마녀공장은 방문객을 대상으로 다양한 행사를 펼쳤다. 인스타그램 등 공식 SNS 계정의 구독자를 확보하며 소통 창구를 넓혔다.
마녀공장 관계자는 “올리브영 페스타 LA에 참여해 북미 소비자와 인플루언서에게 브랜드를 생생히 제시했다. 고효능 스킨케어 제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해 K-뷰티의 글로벌 위상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