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궁중비책이 브랜드 18주년을 기념해 ‘모던민화 에디션’을 출시했다.
모던민화 에디션은 서하나 모던민화 작가와 개발했다. 한국 전통 민화를 활용해 궁중비책의 브랜드 철학을 풀어냈다. 무병장수와 행복을 기원하는 십장생을 모티브로 제작했다. 십장생의 동물·자연물과 조선 왕실을 상징하는 경복궁 근정전이 조화를 이룬다.
제품은 △ 베이비 샴푸&바스 △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 △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 △ 베이비 기프트 세트 등으로 구성했다. 제품별로 서로 다른 십장생 소재를 적용해 소장가치를 높였다.
‘베이비 샴푸&바스’에는 학·대나무·구름을, ‘베이비 모이스처 로션’에는 사슴·소나무·불로초를, ‘베이비 모이스처 크림’에는 거북·물·돌 등을 담았다. 평안·생명력·장수 등을 상징하는 소재를 사용해 제품 특성을 나타냈다.
궁중비책 관계자는 “왕실의 피부 보양법에서 착안한 브랜드 정체성을 십장생과 연결했다. 모던민화 에디션에 아이의 건강과 행복을 바라는 마음을 담았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