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함(KU:HAM)이 바이오 기술로 개발한 앰플 2종을 출시했다.
구함 ‘어드밴스드 리페어 앰플’은 탄력 케어에 초점을 맞췄다. 앰플 한병에 탄력 캡슐 1만개를 담았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탄력·리프팅·피부결·주름 개선 지표를 확인했다.
구함 ‘어드밴스드 펩타리겐 앰플’은 피부 밀도를 높이고 광채를 선사한다. 피부를 부드럽고 촉촉하게 유지한다.
이들 제품은 10월 5일 롯데홈쇼핑에서 미스트와 세트로 판매된다. 구함은 방송에서 바이오 과학과 스킨케어 기술력으로 완성한 제품을 알리는 동시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구함은 비앙블바이오텍(대표 정하영)의 바이오 뷰티 브랜드다. 제놀루션(GENOLUTION)의 바이오 기술력과 미국 BGT(Bio Genetic Technology)의 펩타이드 설계 기술을 접목해 제품을 개발했다. BGT의 ‘m-RNA-콜라겐’과 ‘TDP-1’을 핵심 원료로 사용해 바이오 스킨케어 제품을 선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