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뮤즈(AMUSE)가 몬치치 에디션을 출시했다. 오늘(1일)부터 올리브영과 어뮤즈 공식 온라인몰, 어뮤즈 성수 플래그십 스토어 등에서 판매한다. 어뮤즈 × 몬치치 에디션은 46종으로 구성했다. 몬치치 캐릭터 특유의 귀엽고 개성 있는 분위기를 어뮤즈의 발랄한 감각으로 재해석했다. 빈티지 토이처럼 뽑고 수집하는 재미를 즐길 수 있다. 대표 제품은 ‘게임기 립 앤 치크 헬시 밤’이다. 휴대용 레트로 게임기를 연상시키며 보는 즐거움을 선사한다. 에센스 크림 제형이 입술과 볼에 밀착해 생기를 제공한다. 소형 퍼프와 거울이 들어있다. ‘퀵 메이크업 미니 가챠 세트’는 캡슐 뽑기 기계에서 영감을 받았다. 듀 틴트 미니 1종과 세라믹 쿠션 미니 1종, 몬치치 헤어핀 2개로 이뤄졌다. 어뮤즈 × 몬치치 특별 세트도 선보였다. ‘반지 립밤’ 립 세트, 쿠션 본품‧리필‧헤어시트로 이뤄진 베이스 세트 등을 내놨다. 몬치치 디자인으로 꾸민 젤핏 틴트와 젤핏 글로스, 세라믹 스킨 퍼펙터 쿠션, 꽃 아이 팔레트, 비건 선크림 등도 공개했다. 어뮤즈는 몬치치 에디션 구매 고객에게 스티커, 헤어 핀, 헤어 시트, 증명 사진 키링 등을 증정한다. 올리브영에선 4월 한달 간 매주 특별한 프로
필리밀리가 열감을 관리하는 쿨링 마사저 두가지를 선보였다. 쿨링 마사저는 피부 부기를 정돈하고, 두피 열감을 낮춘다. 일상 속에서 간편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활용도를 높였다. ‘쿨링 냉매 마사저’(페이스핏)는 얼굴 전용 제품이다. 얼굴 선에 최적화한 기기가 눈가‧광대‧턱선에 정교하게 밀착한다. 냉기 전달력이 우수한 소재와 대용량 냉매를 사용했다. 사용 중 가볍게 흔들어주면 쿨링 기능이 재활성화된다. 냉매가 순환되면서 피부에 닿는 즉시 시원한 느낌을 선사한다. ‘두피 쿨링 괄사’는 열이 오르기 쉬운 두피를 빠르게 진정시킨다. 알루미늄 냉각 핀 24개가 두피 열을 분산시킨다. 두피에 청량한 자극을 전달하면서 열을 해소한다. 핀 끝을 라운드 형태로 마감해 자극은 줄이고 부드러운 사용감을 강화했다. 필리밀리 관계자는 “최근 셀프뷰티 트렌드가 퍼지면서 집에서 사용하는 괄사‧마사지기기 수요가 증가했다. 피부와 두피의 열감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마사저를 개발했다. 4월 한달 동안 다양한 할인 혜택과 식물나라 젤크림 본품 증정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보다나가 ‘리추얼 3X 본딩 트리트먼트’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두피와 모발을 동시에 건강하고 탄력있게 관리한다. 두피 쿨링‧진정 케어와 손상모 관리 기능을 결합한 것이 특징이다. 트리트먼트 사용 직후 두피 온도를 4.2℃ 낮춘다. 모발에 트리플 단백질을 채우고, 특허 성분 ‘HAIRCLE® ’이 큐티클을 정돈한다. 10종 히알루론산이 수분 보호막을 만들어 모발을 촉촉하게 유지한다. 쫀쫀한 제형이 젖은 모발에도 흘러내림 없이 밀착한다. 모발에 빈틈없이 영양 성분을 전달한다. 향은 청량한 알로에 베이스에 은은한 플로럴 노트를 더했다. 실리콘 성분을 배제해 두피에 닿아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식약처의 탈모 증상 완화 기능성 심사를 통과했다. 민감성 피부 자극 테스트를 실시해 예민한 두피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코리아나화장품이 운용하는 색조 브랜드 텐세컨즈가 ‘하이퍼펙션 립스틱’에 화사한 봄 메이크업을 위한 새 컬러를 추가, 색조 라인을 강화에 나섰다. 새로 추가한 컬러 3종은 △ 눈꽃핑크 △ 봄꽃핑크 △ 살구코랄. 기존 10종(청담레드·압구정오렌지·인형핑크·팜므퍼플·초콜렛핑크·클래식로즈·금빛초콜렛·펄샤인퍼플·라틴핑크·토마토레드)에 이어 모두 열 세가지 컬러로 라인업을 확장했다. 이번에 선보이는 세 가지 컬러 모두 봄을 닮은 화사한 색으로 입술 본연의 색과 어우러지는 자연스럽고 생기 있는 컬러다. 꽃잎이 피어나는 듯한 맑고 투명한 발색에 중점을 뒀다. 가볍게 밀착하는 텍스처로 산뜻한 스프링 시즌 메이크업에 적합하다. 눈꽃핑크는 투명한 소프트 핑크 컬러로 깨끗하고 단아한 인상을 연출하는 컬러. 봄꽃핑크는 또렷하고 팝한 핑크 컬러로 얼굴 톤을 화사하게 밝혀준다. 살구코랄은 햇살을 머금은 듯한 살구코랄빛 컬러로 건강하고 우아한 분위기를 완성한다.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성분 구성도 돋보인다. 시어버터·올리브오일·호호바씨오일·피마자씨오일 등 자연유래 보습성분 4종과 히알루론산·하이드로제네이티드 캐스터오일 등 보습 성분까지 함유했다. 촉촉한 제형과 자연스러운 발색 덕에
바이오힐보가 세럼과 디바이스를 담은 ‘부스터 홈케어’ 기획세트를 선보였다. 기획세트는 △ 콜라겐 리모델링 세럼 △ 엔에이디(NAD) 글로우 파워 세럼 △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으로 구성됐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결합해 집에서도 전문적인 스킨케어를 즐길 수 있다. ‘슈링크HOME 스킨 부스터 샷’은 스킨 부스터 효과를 강화했다. 광채·모공·볼륨‧탄력 관리 기능을 제공한다. 바이오힐보 관계자는 “피부미용기기 전문성을 보유한 슈링크HOME 연구진과 기기를 협업했다. 세럼과 디바이스를 사용하면 다양한 피부 고민을 한번에 해결할 수 있다. 세럼과 디바이스의 시너지를 높여 완성도 높은 홈케어 경험을 선사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페리페라가 ‘블러리 톡 치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우유가 스민 듯 부드러운 밀크티 색에서 영감을 받았다. 봄에 어울리는 맑은 생기를 연출한다. 볼에 가볍게 문지르면 은은한 색상이 말갛게 퍼진다. 피부에 경계없이 스며 자연스러운 메이크업을 완성한다. 색상은 △ 1호 ‘딸기 파르페’ △ 2호 ‘피치 라떼’ △ 3호 ‘오트 폼 라떼’ △ 4호 ‘구아바 블렌디드’ △ 5호 ‘타로 밀크티’ 등 다섯가지로 구성했다. 페리페라 관계자는 “최근 소프트한 무드의 메이크업 트렌드가 이어지고 있다. 블러리 톡 치크는 누구나 부담 없이 사용 가능한 색상과 제형으로 개발했다”고 전했다.
듀이트리가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앰플‧크림’을 선보였다. 이들 제품은 피부 단백질을 구성하는 아미노산을 핵심 성분으로 삼았다.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앰플’은 23종 아미노산과 10종 히알루론산, 5종 펩타이드로 만들었다. 피부에 수분을 채워 윤기있게 가꾼다. 피부에 빠르게 스며들어 보송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바르면 촉촉한 피부 바탕을 만든다. ‘하이 아미노 올 수분 탄력 크림’은 무너진 수분과 탄력 코어를 바로 잡는다. 피부 밀도와 볼륨을 동시에 관리한다. 쫀쫀한 제형이 피부에 밀착해 보습감을 선사한다.
스킨1004가 ‘마다가스카르 센텔라 아젤라익애씨드 10 앰플’을 출시한다. 이 제품은 북미‧유럽‧일본 등 고기능성 스킨케어 수요가 높은 글로벌 시장을 타깃으로 개발했다. 각질을 개선하는 아젤라익애씨드를 주요 성분으로 삼았다.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고 진정‧보습 효과를 나타낸다. 아젤라익애씨드 캡슐이 과다 피지와 묵은 각질을 제거한다. 예민해진 트러블 피부를 진정시켜 건강하게 가꿔준다. 여드름 발생부터 흔적까지 전 과정에 걸친 트러블 케어 솔루션을 제공한다. 피부 pH 수치와 유사한 미산성 보호막을 형성한다. 피부 균형을 유지하고 여드름균 증식을 억제한다. 피부에 산뜻하게 발리고 가볍게 흡수된다.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바르기 적합하다.
에이피알이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를 선보였다. 대표 뷰티 디바이스 ‘부스터 프로’ 출시 2년 반 만에 차세대 모델을 개발했다. 듀얼 케어 콘셉트를 적용해 에너지 전달력과 화장품 흡수율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메디큐브 에이지알 부스터 프로 X2’는 네 개의 전극이 함께 작용한다. 피부 표면층과 피부층 두 영역에 에너지를 동시에 전달한다. 주요 기능은 △ 부스터 △ 더마 샷 △ MC △ 에어 샷 △ 듀얼 △ 마스크 △ AI 등 일곱가지다. 새롭게 추가한 ‘듀얼 모드’는 기기 표면을 두 개의 영역으로 구분한다. 각 영역별 다른 모드를 동시에 사용하도록 설계했다. 에이지알 앱과 블루투스를 연동해 모드를 선택‧저장할 수 있다. ‘마스크 모드’는 마스크팩 에센스와 유효 성분의 흡수를 돕는다. 에이피알은 각 모드별 강도를 기존 5단계에서 6단계로 늘렸다. 피부 상태와 사용 목적에 따라 세밀하게 조절 가능하다. 또 7가지 LED 컬러 테라피와 7종의 진동 패턴 기능을 담았다. 아울러 AI 기술을 바탕으로 개인 맞춤형 뷰티 경험을 강화했다. 에이지알 앱과 기기를 연동한 다음 ‘AI 모드’를 설정하면 최적의 케어 모드와 사용 방법을 제안한다. 개인별 피부 고
자연주의 뷰티 브랜드 SHIRO(시로)가 한정 프래그런스 시리즈 ‘사쿠라’(SAKURA)를 출시하고본격 판매에 들어간다. 만개한 벚꽃을 연상시키면서 보다 화사하고 풍부해진 향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 브랜드 대표 시즌 향을 소비자 감각에 맞춰 새롭게 선보인다. 사쿠라 시리즈는 시로가 현재 브랜드명으로 변경하기 이전 자연 소재 중심 제품을 전개했던 초기 브랜드 ‘LAUREL’(로렐)에서 지난 2011년 개발했다. 이듬해 ‘사쿠라219’를 새로운 향으로 출시, 사쿠라 향은 2018년 이후 매년 봄 시즌 한정으로 출시해 거듭 버전-업을 진행했다. 출시 15주년을 맞은 올해는 향에 대한 소비자 인식 변화에 맞춰 보다 화사하고 풍부한 인상을 전달할 수 있는 향으로 리뉴얼하는데 포커스를 뒀다. 새로운 사쿠라는 시트러스가 어우러진 밝은 과일 향으로 시작해 사쿠라·자스민·은방울꽃이 조화를 이루는 플로럴 노트로 이어진다. 이후 머스크와 앰버가 전체를 감싸며 따뜻한 여운을 남기는 향이다. 이번 시즌 사쿠라 시리즈 한정판은 4종 라인업으로 구성했다. 전신에 향을 더하는 오 드 퍼퓸을 필두로 △ 손 피부 보습을 돕는 핸드 세럼 △ 가볍게 사용할 수 있는 보디 미스트 △ 공간 향
듀이트리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토너’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아쿠아 콜라겐 펩타이드 크림’의 인기에 힘입어 개발했다. 세안 후 첫 단계에서 피부를 산뜻하게 깨우는 부스팅 토너다. 피부 층층이 수분을 쌓는 레이어드 보습 시스템을 적용했다. 건조한 피부를 회복시켜 건강하고 가꿔준다. PHA, 판테놀,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을 배합해 피부결을 매끄럽게 관리한다. PHA 성분이 모공 속 묵은 각질을 부드럽게 정리한다. 이어 판테놀과 초저분자 히알루론산이 빈틈없이 보습감을 전달한다. 300ml 대용량으로 나와 ‘닦토’(닦아내는 토너)나 ‘흡토’(흡수시키는 토너), ‘팩토’(진정 팩) 등으로 활용할 수 있다. 듀이트리는 무신사에서 토너 단품을 53% 할인한 9,900원에 판매한다. 토너와 크림 세트는 15,900원에 제공한다. 구매 고객에게는 어반 쉐이드 선 3종 샘플을 선착순 증정한다.
바닐라코가 ‘글로우 베일 틴트’ 신컬러 5종을 선보였다. ‘글로우 베일 틴트’는 2022년 바닐라코와 뷰티 크리에이터 소봉이 개발했다. 맑은 색상과 수분감 있는 제형이 특징이다. 세련된 컬러와 촉촉한 질감이 어우러져 입술에 생기를 더한다. 바르는 순간 한 겹의 베일처럼 밀착해 오랜 시간 투명함을 유지한다. 신컬러는 밝고 부드러운 우윳빛깔 톤으로 이뤄졌다. 소봉은 특유의 감성을 녹여 봄‧여름에 어울리는 색을 개발했다. △ 차분하고 깨끗한 핑크 누드 컬러 ‘PK03 누디 멜로우’ △ 핑크빛 라이트 브라운 컬러 ‘BE03 헤이즈 브라운’ △ 소프트 핑크빛 ‘PK04 핑크 벨루어’ △ 우아한 라이트 로즈색 ‘PK05 로즈 스웨이’ △ 은은한 살구빛 ‘CR01 피치 쉘’ 등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