닥터지가 일본 일러스트레이터인 나가바 유와 스킨케어 제품 5종을 선보였다. 나가바 유는 절제되고 단순한 선을 사용하는 아티스트다. 미니멀 드로잉으로 따뜻하고 밝은 작품을 완성한다. 닥터지 X 나가바 유 에디션은 여름철 사용하기 적합한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수딩 크림 △ 레드 블레미쉬 클리어 모이스처 크림 △ 그린 마일드 업 선 플러스 △ 브라이트닝 업 선 플러스 △ 레드 블레미쉬 수딩 업 선 등으로 구성했다. 나가바 유는 “피부 고민을 가진 이들이 건강하고 긍정적으로 살아가길 바란다. 이런 마음을 담아 닥터지 제품을 디자인했다”고 전했다. 나가바 유 에디션은 29일부터 큐텐재팬 메가와리에서 판매한다. 닥터지 제품을 6,000엔 이상 구매하거나 닥터지 크림 1+1 세트를 사면 나가바 유 굿즈를 선착순 증정한다. 또 메가와리 기간닥터지의 주요 제품을 최대 69% 할인한다. 박지훈 고운세상코스메틱 일본 마케팅팀 매니저는 “닥터지 대표 크림과 선케어를 나가바 유의 디자인으로 새롭게 출시했다. 일본 MZ세대와 활발히 소통하며 해외 매출을 늘려 나가겠다”고 전했다.
동아제약 파티온(FATION)이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수분이 부족한 피부를 위해 개발했다. 보습 제품을 사용해도 피부가 쉽게 건조해지는 원인을 연구했다. ‘포도당 하이드로 액티브 세럼’은 동아제약 기술력으로 개발한 수분 성분인 ‘포도당 하이드로 복합체로 만들었다. 이 성분은 D-판테놀, 히알루론산 8종, 아미노산 18종, 포도당으로 이뤄졌다. 포도당 성분이 피부를 촉촉하고 윤기있게 가꾼다. 동아제약의 수분 기술 ‘바이탈 이온 시스템’을 적용해 보습 환경을 개선한다. 세럼을 흔들면 ‘수분 버블’이 만들어진다. 피부에 끈적임 없이 빠르게 흡수되며 산뜻한 사용감을 제공한다. 인체적용시험을 통해 수분 보유력을 수치로 확인했다. 또 포도당 세럼과 파티온 히알루론산 세럼을 비교 시험했다. 시험 결과 포도당 세럼이 피부 각질층 20층까지 수분을 공급하는 효과를 확인했다.
아이레시피(irecipe)가 선 세럼 두 가지를 선보였다. ‘세라마이드 유자 에너자이징 선 세럼’과 ‘시카 PDRN 흔적 클리어 선 세럼’이다. 피부 고민에 따라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세라마이드 유자 에너자이징 선 세럼’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광노화를 관리한다. 코엔자임Q10과 비타민C 유도체가 자외선으로 인한 피부 노화와 칙칙한 피부톤을 완화한다. 유자 추출물과 쌀겨수, 세라마이드 성분이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수분광채를 제공한다. 피부에 촉촉하고 산뜻하게 펴발려 메이크업 전 단계에서 밀림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화잘먹(화장이 잘 먹는) 피부 바탕을 만들어 ‘프렙 세럼’으로 활용 가능하다. ‘시카 PDRN 흔적 클리어 선 세럼’은 열오른 피부를 진정시킨다. 시카와 PDRN 성분이 외부 자극으로 예민해진 피부를 편안하게 한다. 자외선에 노출된 피부를 다스려 건강하게 유지한다. 이들 제품은 지성과 수분 부족형 지성(수부지) 피부를 위해 탄생했다. 번들거림 없이 가벼운 세럼 제형으로 나왔다. 여드름성 피부도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다.
톰(THOME)이 피부 진정을 돕는 ‘PPM 크림’을 출시했다. PPM 크림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성분을 배합했다. 피부 시술 전후나 외부 자극으로 민감해진 피부를 관리한다. 레이저, 스킨부스터 시술이나 열자극으로 손상된 피부장벽을 회복시킨다. 또 피부에 보습 보호막을 만들어 촉촉하게 유지한다. 이번 신제품은 PDRN‧판테놀‧마데카소사이드 등 주요 성분 함량에 따라 2종으로 구성했다. ‘PPM 30000 트리플 시너지 릴리프 크림’은 PDRN 3000ppm, 판테놀 26000ppm, 마데카소사이드 1000ppm을 함유했다. 아연과 히알루론산을 결합한 ‘징크 히알루론산’과 세라마이드, ‘베타글루칸도 들어있다. 이 제품은 붉은기 도는 피부를 편안하게 가꿔준다. 부드러운 젤 제형이 피부에 끈적임 없이 스며든다. ‘PPM 50000 트리플 시너지 리쥬비네이팅 크림’은 주름 개선 기능성 화장품이다. PDRN 4500ppm, 판테놀 45000ppm, 마데카소사이드 500ppm을 담았다. 천연 보습 성분인 스쿠알렌과 단백질 성분 프로테오글리칸 등이 피부에 얇고 매끈한 보습막을 형성한다. 피부에 맑은 윤기와 탄력을 제공한다. 이들 제품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에이블리가 클리오와 자체 브랜드 ‘에이블리 라벨’을 출시했다. 에이블리 라벨(ABLY LABEL)은 에이블리가 파트너사와 공동 기획‧개발하는 PB다. 에이블리가 제조‧생산을 맡고 파트너사는 상품 기획을 담당한다. 에이블리는 클리오와 매드 블러 쿠션과 프라이머를 선보였다. 10‧20대 피부고민인 모공 커버에 초점을 맞췄다. ‘매드 블러 쿠션’은 피부 요철과 모공을 메워 매끄러운 피부 결을 연출한다. 가성비를 중시하는 타깃 고객층 특성에 맞춰 가격을 1만 원대로 책정했다. 패키지에는 ‘쇠맛’ 트렌드를 반영했다. ‘매드 블러 포어 이레이저’는 피부에 가볍고 얇게 밀착한다. 베이스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이고 피부 결점을 가려준다. 에이블리는 다양한 뷰티 브랜드와 손잡고 에이블리 라벨을 확대할 전략이다. 6월부터 비건 뷰티 브랜드 ‘체이싱래빗’, 스킨케어 브랜드 ‘토리든’ 등과 PB 제품을 선보인다. 강임규 에이블리 뷰티PB 본부장은 “연간 1,500억 건 쌓이는 빅데이터를 분석해 제품을 개발한다. 희소성 높은 제품을 내놓으며 뷰티기업과 동반 성장할 전략이다”고 말했다. 클리오 관계자는 “에이블리의 빅데이터를 활용해 잘파세대가 베이스 메이크업 제품에서 원하는 기능을
티르티르(TIRTIR)가 ‘마스크 핏 레드 쿠션 파운데이션’을 선보인다. 이 제품은 세계적으로 인기를 끈 ‘마스크 핏 레드 쿠션’의 특징을 반영했다. 커버력과 지속력은 유지하면서 사용감과 컬러를 개선했다. 색상은 서옥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공동 개발했다. 서옥 원장의 K팝 스타 메이크업 노하우를 반영해 정교한 컬러 스펙트럼을 완성했다. 새로운 쉐이드는 아이보리·상아 톤으로 구성했다. 시간이 지나도 탁해지지 않는 맑은 피부 표현에 집중했다. 서옥 원장과 만든 색상은 △ 깨끗한 상아빛 피부를 연출하는 ‘밀크베일’(10.5N) △ 노란기와 붉은기를 정돈하는 ‘피오니’(11N) △ 화사한 색을 선사하는 ‘클라우드’(12N) 등 세가지다. 티르티르는 소비자 의견을 바탕으로 부드러운 발림성을 구현했다. 여러번 덧발라도 뭉침없이 피부에 밀착한다. 스킨케어 성분이 들어 있어 피부에 수분과 영양을 전달한다. 컬러 컨트롤 시스템을 적용해 베이스 메이크업을 또렷하게 유지한다.
스킨푸드가 ‘당근 PDRN 속수분 패드’를 출시했다. 이 제품은 피부를 촉촉하고 탱탱하게 가꾼다. 제주 유기농 당근에서 추출한 PDRN이 피부 속수분을 강화한다. 일반 PDRN보다 분자량이 낮은 마이크로 PDRN이 피부에 빠르게 흡수된다. 패드가 얼굴 윤곽에 맞춰 자유롭게 늘어난다. 피부결을 정돈하거나, 진정‧보습팩 등으로 사용할 수 있다.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 사용 30분 후 피부 흡수량 94.231% 증가 △ 흡수 속도와 깊이 약 91.132%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스킨푸드는 24일까지 올리브영에서 ‘당근 PDRN 속수분 패드’를 33.8% 할인한다. 오늘(18일) 올리브영 온라인몰 ‘오늘의 특가’에 참여해 제품을 최대 35.8% 할인 판매한다.
맥스클리닉이 ‘썬킬 미네랄 유브이 선 파우더’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자외선을 차단하고, 유분을 흡착한다. 피부를 건강하고 보송하게 유지한다. 메이크업한 얼굴에 간편하게 톡톡 두드리면 번들거림을 잡아준다. 오일 컨트롤 파우더, 스머징 파우더, 컬러 파우더 기능을 결합했다. 피부 톤을 자연스럽게 보정하고 화장을 지속력을 높인다. SPF50+, PA++++의 무기자차로 나와 자극 없이 쓸 수 있다. 베이지색 파우더가 피부에 백탁 없이 밀착한다. 온가족 모두 얼굴과 몸에 두루 사용 가능하다. 외출 중에도 자외선 차단과 수정 화장을 동시에 담당한다. 맥스클리닉 관계자는 “이번 선 파우더는 자외선차단제를 덧바르기 번거로운 순간에 유용하다. 편리하게 톡톡 바르면 유분과 번들거림을 제거하고, 피부를 산뜻하게 정돈한다“고 말했다.
라곰이 ‘오트 미셀라 클렌징 밀크’를 선보였다. 이 제품은 귀리 추출물이 들어있어 노폐물을 부드럽게 제거한다. 노폐물을 흡착해 말끔하게 세정한다. 락토바실러스 발효 귀리 성분인 오트밀바이옴™이 피부에 영양과 보습을 채운다. 아쿠아리시아(AQUALICIA®)가 피부 속 수분 통로를 활성화한다. 세안 후에도 끈적임 없는 산뜻한 수분감을 유지한다. 자연 유래 세정 성분으로 노폐물을 감싸 분리하는 에코 미셀라 클렌징 공을 적용했다. 모공 속 초미세먼지와 피지, 메이크업, 자외선 차단제까지 말끔하게 없애준다. 얼굴 세안 시 발생하는 마찰 자극은 줄이면서 피부 컨디션을 회복시킨다. 저자극 고보습 클렌징을 구현해 민감한 피부도 안심하고 쓸 수 있다. 인체적용 시험을 실시해 △ 초미세먼지‧자외선 차단제 세정력 △ 붉은기 진정 △ 피부장벽 케어 효과를 확인했다. 여드름성 피부 사용 적합 판정을 받았다.
리필드가 ‘프로페셔널 사이토카인 cADPR 엑소좀 77 스칼프 앰플’을 선보였다. 이 제품은 리필드가 개발한 ‘cADPR Exo™’을 함유했다. 탈모 관리 특허 성분 cADPR™’에 엑소좀을 결합해 흡수율을 높였다. 두피 전문매장에서 제공하는 효과를 집에서 누릴 수 있다. 특히 앰플에서 cADPR Exo™ 원액 비중이 77%를 차지한다. 식약처 비고시 탈모개선 기능성 원료인 가녹실 1%도 들어있다. EGF 펩타이드, PDRN, NMN 등을 배합해 두피 장벽과 탄력을 개선한다. 용기는 1제와 2제를 섞어쓰는 방식으로 설계했다. 엑소좀 성분의 효능을 보존하기 위해서다. 1제(바이알 유리 용기)와 2제(용기)를 혼합해 어플리케이터로 두피에 도포하면 된다. 리필드 관계자는 “cADPR 엑소좀 77 스칼프 앰플은 탈모관리의 패러다임을 바꾸는 제품이다. 탈모에는 의학적 메커니즘에 기반한 ‘두피 안티에이징 스킨케어’가 필요하다. 이 제품을 국내는 물론 아마존·울타뷰티·틱톡 등 글로벌 채널에 유통하며 K-탈모케어의 경쟁력을 소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맥(MAC)이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를 세계 최초로 한국에 출시한다. ‘러스터글래스 립 틴트’는 거울처럼 정교하고 입체적인 광택을 선사한다. 맑고 투명한 빛을 입술에 쌓아 입체감있는 반짝임을 제공한다. 컬러가 최대 12시간 지속되며 메이크업의 완성도를 높인다. 라즈베리씨 오일과 스쿠알렌 성분이 들어 있어 입술에 촉촉한 보습과 광택을 전달한다. 12가지 색상으로 나와 은은한 화장부터 강렬한 글래스 샤인까지 자유롭게 연출할 수 있다. 맥은 찍은 립 틴트 화보를 공개했다. 미야오 엘라는 성숙한 분위기와 눈빛을 발산했다. 강렬한 분위기와 글로우 립 메이크업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닥터포헤어(Dr.FORHAIR)가 쿨링 샴푸와 스프레이를 선보였다. ‘에어로 쿨링 샴푸’는 두피를 세정 단계에서부터 시원하게 관리한다. 두피 열감을 개선하고 유분을 제거한다. 두피 피지와 각질을 없애 청청하게 유지한다. 사용 즉시 두피 온도를 5.2°C 낮춘다. 쿨링감이 30분 이상 지속돼 여름에 사용하기 적합하다. 탈모 증상을 완화하고 두피를 진정시킨다. ’에어로 쿨링 4-IN-1 스칼프 스프레이’는 두피 온도를 15.1°C 감소시킨다. 휴대용 크기로 나와 외출 시 수시로 사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