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 수는 12개 카테고리에 1천687개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지난 4월~6월까지 11개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집계한 데서 남성케어(올리브영 온라인몰 표현: 맨즈 에딧)를 168개 브랜드를 추가 것으로 이를 제외하면 1천519개다. 6월의 1천529개에서 10개가 줄어든 수치다. 단, 중복을 제외한 입점 브랜드 수는 6월과 동일한 852개로 파악했다. 이는 코스모닝이 매월 1일을 기준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전수 조사해 △ 전체 입점 브랜드 수(중복 포함·중복 제외) 변화 △ 카테고리별 브랜드 수 변화 △ 카테고리별 조회 수 톱10 △ 카테고리별 리뷰 톱10 등을 파악하는 작업을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각 상품의 제조업체 상황을 파악해 반영했다. 다만 올리브영 온라인몰 각 상품 상세페이지에 제조업체를 기입하지 않은 부분은 추후 다른 조사방법을 통해 확인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7월 1일 기준 요약 정리 6월과 비교해 전체 브랜드 수는 10개가 줄어들었다. 스킨케어(-1)·마스크팩(-4)·선케어(-1)·메이크업(-3)·메이크업 툴(-1)·보디케어(-4)·향수/디퓨저(-2) 등 7개 카테
리얼테크닉스 ‘런던 런웨이 투 리얼웨이’ 메이크업쇼 글로벌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스가 영국 런던에서 메이크업 런웨이 쇼 ‘런웨이 투 리얼웨이’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지난 19일 영국 런던 더 바이닐 팩토리 소호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영국 보그 편집장 출신이자 콘데 나스트 뷰티 디렉터인 캐시 필립스와의 협업으로 진행됐다. 뉴욕과 영국의 글로벌 뷰티 인플루언서 등 약 1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최근 글로벌 뷰티 트렌드를 반영한 다채로운 메이크업 룩을 런웨이 쇼 형식으로 선보였다. 국내 뷰티 크리에이터 새벽은 개인 SNS를 통해 현장을 소개하며 국내 소비자들과 실시간 소통 시간을 가졌다. 특히 이날 행사에서 리얼테크닉스의 개발자이자 메이크업 아티스트 사만다 채프먼과 니콜라 채프먼 자매(이하 샘&닉)가 직접 런웨이 쇼의 큐레이터로 나서 시선을 모았다. 샘&닉 자매는 리얼테크닉스의 베스트셀러 미라클 스펀지, 블러쉬 브러쉬 등 신제품을 활용한 리얼테크닉스만의 다양한 메이크업 룩을 소개했다. 샘&닉 자매와 뷰티 크리에이터 새벽의 뷰티 토크도 진행됐다. 새벽은 “최근 한국의 메이크업 트렌드는 남을 따라 하는 메이크업이 아니라 나만의 스타일을
소비자 의견 반영… 다양한 메이크업 툴 라인 확대 글로벌 메이크업 툴 전문 브랜드 리얼테크닉스(Real Techniques)가 브러시 세트 5종을 새롭게 선보이며 라인업 확대에 나섰다. 이번 리뉴얼 출시 품목은 △ 플로리스 베이스 세트 △ 아이쉐이드+블렌드 세트 △ 립컬러+블러 브러시 △ 인핸스드 아이 세트 △ 아이디테일+디파인 브러시 등 총 5종으로 완벽한 커버 메이크업과 세밀한 눈매와 입가 표현이 가능하도록 세트 제품을 구성했다. 베이스 커버는 오렌지, 아이 메이크업은 퍼플, 립 메이크업은 핑크로 패키지 컬러를 구분해 용도에 따라 쉽게 선택할 수 있다. 기존 베이스 코어컬렉션을 리뉴얼 한 플로리스 베이스 세트는 수정 화장이 필요 없는 커버 메이크업을 위한 브러시 세트. 미네랄 리퀴드 파운데이션부터 파우더, 윤곽 표현, 트러블 보정까지 가능해 매끈한 피부 결을 연출할 수 있다. 특히 디테일러 브러시는 브러시 솔이 단단해 립 제품을 바를 때도 용이하다. 눈 화장에 어려움을 겪거나 정교한 화장을 원하는 소비자를 위해 아이 라인도 강화했다. 입체적인 눈매 연출을 돕는 아이쉐이드+블렌드 세트, 발색과 밀착력을 강화하는 인핸스드 아이 세트, 정밀한 아이라인을 그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