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기준,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 수는 12개 카테고리에 1천687개로 집계됐다. 이 숫자는 지난 4월~6월까지 11개의 카테고리를 기준으로 집계한 데서 남성케어(올리브영 온라인몰 표현: 맨즈 에딧)를 168개 브랜드를 추가 것으로 이를 제외하면 1천519개다. 6월의 1천529개에서 10개가 줄어든 수치다. 단, 중복을 제외한 입점 브랜드 수는 6월과 동일한 852개로 파악했다. 이는 코스모닝이 매월 1일을 기준으로 올리브영 온라인몰을 전수 조사해 △ 전체 입점 브랜드 수(중복 포함·중복 제외) 변화 △ 카테고리별 브랜드 수 변화 △ 카테고리별 조회 수 톱10 △ 카테고리별 리뷰 톱10 등을 파악하는 작업을 통해 확인한 내용이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각 상품의 제조업체 상황을 파악해 반영했다. 다만 올리브영 온라인몰 각 상품 상세페이지에 제조업체를 기입하지 않은 부분은 추후 다른 조사방법을 통해 확인 작업을 거칠 계획이다. 7월 1일 기준 요약 정리 6월과 비교해 전체 브랜드 수는 10개가 줄어들었다. 스킨케어(-1)·마스크팩(-4)·선케어(-1)·메이크업(-3)·메이크업 툴(-1)·보디케어(-4)·향수/디퓨저(-2) 등 7개 카테
메이크업 227개 브랜드로 최다…클렌징 210개·선케어 208개 헤어·보디케어 164개·스킨케어 163개…이달엔 9개 브랜드 신규 진입·5개 브랜드 퇴출 현 시점, 대한민국 화장품 유통의 핵심은 어디인가. 그 어떤 설명과 조건 필요없이 단연 ‘올리브영’이다. 온-오프라인을 망라해도, 다이소의 도전이 아무리 거세다고 해도, 백화점·면세점에서의 럭셔리 브랜드의 위세가 앞선다고 해도, 무신사를 포함한 새로운 유통 모델이 탄생하고 있을지라도 이 물음에 대한 답은 올리브영으로 귀결하고 있다. 코스모닝은 이러한 화장품·뷰티의 유통 상황을 적시, 이달부터 매월 1일을 기준으로 올리브영(온라인몰)에 입점해 있는 화장품·뷰티 브랜드의 현황과 변동 사항을 분석하는 동시에 11개 카테고리별 △ 조회수 톱10 △ 리뷰수 톱10 등을 조사해 분석·게재하는 시리즈를 기획, 진행한다. 이를 위해 코스모닝은 지난 4월과 5월에 사전 작업을 통해 기본 데이터를 확보했으며 이를 기반으로 6월 2일 현재 올리브영 온라인몰에 입점해 있는 브랜드·제품 상황과 비교했다. 코스모닝의 이 기획 시리즈는 각 화장품·뷰티 책임판매업자 뿐만 아니라 제조업자·마케팅 전문 기업을 포함한 모든 관련 산업의 사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