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THOME)이 르세라핌 카즈하와 찍은 ‘투앤티업’ 영상이 조회수 1천만회를 돌파했다. 톰이 4월 29일 공개한 투앤티업 영상은 보름 만에 1,109회를 기록했다. 20대 여성의 성장 여정을 응원하는 메시지가 핵심 고객층에게 공감을 얻었다는 분석이다. 이번 영상은 자신만의 색깔로 새로운 가능성을 만드는 카즈하의 모습을 담았다. 당당한 카즈하의 이미지를 패션 화보 형식에 맞춰 소개했다. 카즈하 영상과 함께 제품 검색량도 급증했다. 투앤티업 검색어가 영상 공개 전에 비해 약 10배 늘었다. 최근 진행한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는 약 43만 명이 유입됐다. 톰은 이번 성과가 20대 고객층의 니즈를 겨냥한 결과라고 풀이했다. 국내 뷰티 디바이스 시장은 3040층을 위한 탄력·리프팅·안티에이징 기능에 초점이 맞춰졌다. 반면 톰은 20대의 피부고민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투앤티업을 개발했다. 투앤티업은 트러블을 관리하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이 잘 받는 피부로 만드는 ‘데일리 모드’을 갖추고 있다. 합리적인 가격대와 파우치에 수납 가능한 디자인을 적용했다. 톰 브랜드 관계자는 “20대 소비자들이 뷰티 디바이스에 많은 관심을 갖고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 다양한 피부고민
톰의 뷰티디바이스 ‘투앤티업’이 올리브영에 진출했다. 외국인 소비자가 많이 찾는 올리브영 센트럴 명동타운, 홍대타운, 가로수길 타운 등에 입점했다. 해외 고객과 2030층 소비층을 대상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대할 계획이다. 톰 투앤티업(Twenty up)은 20대를 위한 뷰티기기다. 저자극‧고효능에 초점을 맞춰 개발했다. 피부를 진정시키고 컨디션을 회복하도록 돕는다. 주요 기능은 피부 트러블을 관리하는 진정 모드와 메이크업의 밀착력을 높이는 데일리 모드 두 가지다. 톰은 인체적용시험을 실시해 투앤티업과 ‘엑소좀 부스트 앰플’ 사용 효과를 확인했다. 두 제품을 함께 사용할 때 피부 진정 효과는 60.89% 개선됐다. 피부결 거칠기는 96.62% 완화됐다. 메이크업 밀착력‧지속력이 높아지고 유분이 감소한 효과도 나타났다. 톰은 ‘더글로우 시그니처’의 성과를 바탕으로 올리브영에 진입했다. 이 제품은 올해 2월 올리브영 라이브 방송에서 1시간 만에 매출 5억 원을 올렸다. 톰 관계자는 “카즈하를 뷰티 디바이스 전속 모델로 발탁했다. 이어 K-뷰티 대표 플랫폼인 올리브영에 진입해 성장 기반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투앤티업이 5월 올영픽(PICK) 브랜드로 뽑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