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신여자대학교 뷰티산업학과가 오늘(29일) ‘NOVA’ 전시회 개막식을 개최한다. ‘NOVA’展은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47명과 학부생 42명이 참여했다.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6월 2일까지 열린다. 이번 전시에서는 ‘NOVA, 새로운 별’을 주제로 한 사진과 영상 작품을 선보였다. 메이크업, 특수분장, 네일아트 등 다양한 분야의 작품을 소개했다. 뷰티‧예술‧인공지능(AI)을 결합한 융합형 작업이 관람객의 시선을 끌었다. 대형 스크린을 활용한 영상 전시는 작품의 몰입도를 높였다. 영상과 이미지가 실시간 상영되며 작품에 대한 이해를 도왔다. 이번 전시는 뷰티산업과 예술, 디지털 기술을 결합해 새로운 뷰티아트를 제시했다. 대학원생들은 실험적인 표현 방식을 도입해 뷰티의 영역을 확장했다.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은 “뷰티 작품 전시의 형식이 이전보다 다양해졌다”, “기술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시도가 인상적이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출품작은 성신여대 뷰티산업학과 공식 유튜브 채널에 공개한다. 각 작품별 영상과 콘텐츠, 표현 의도와 제작 과정 등을 자세히 확인할 수 있다.
뷰티 학회와 대학원이 경계를 허문 융합 전시를 선보인다. 뷰티와 예술의 교차점에서 새로운 미학과 성장성을 제시한다. 성신여자대학교가 5월 27일(수)부터 6월 2일(화)까지 서울 미아동 운정그린캠퍼스 성신미술관에서 ‘2026년 제11회 대학원 뷰티산업학과 전시회’를 개최한다. 개막식은 5월 29일(금) 열린다. 이번 전시회는 성신여대 일반대학원 뷰티산업학과, 뷰티융합대학원, 한국화장품미용학회가 공동 주최한다. 대학원생과 학회원 47명이 ‘NOVA, 새로운 별’을 주제로 다양한 작품을 제시한다. 출품작은 메이크업, 특수분장, 네일아트, 화장품 기획, 마케팅 등 다양한 분야를 아우른다. 뷰티산업 전문가들이 각 장르별 특성을 반영한 창작물을 전시한다. ‘NOVA : 새로운 별’은 뷰티산업의 생성과 확장을 상징한다. 전시회 작품은 NOVA(新星)라는 키워드를 중심으로 원자의 세계를 재해석했다. 미시적 단위에서 시작되는 변화와 에너지를 사진과 영상에 담았다. 특히 이번 전시에서는 뷰티와 인공지능(AI)을 결합한 작업이 주를 이룬다. 뷰티아트에 인공지능을 접목해 경계를 허물고 표현방식을 확장했다. 뷰티와 기술을 융합해 K-뷰티산업의 새로운 가능성을 제시할 계획이다. 결